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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감염 '꾸준'..가족 전파 '조심'
(앵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과 교회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2주일 동안 가족에게서 감염된 확진자도 2백명에 이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는 일주일째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원과 환자 등이 무더기로 감염된 효정요양병원은 일시적...
이계상 2021년 01월 06일 -

MMR 백신이 대안
(앵커) 다음달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요.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하죠. 그런데 홍역과 풍진 바이러스 백신인 MMR 백신이 이 간극을 메워줄 수 있다는 의견이 의학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1) 영국 캠브...
이재원 2021년 01월 06일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만들어진다지만...
(앵커) 이번주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처벌수위를 낮추고 범위도 좁힌 법안이 과연 故 김재순씨와 같은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김철원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현 국회의 최대 쟁점현안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통과가 임박했습니다. 故 김용균씨처럼 산업재해 사망사고...
김철원 2021년 01월 06일 -

'무안군 대낮 술판' 야권 맹비난
◀ANC▶ 무안군 공무원들의 대낮 술자리 파문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수 소속 정당인 민주당은 엄정한 조치를 예고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고 야당은 정부의 방역상황까지 비판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수 등 공직자들의 대낮 술판과 방역지침 위반 ...
양현승 2021년 01월 06일 -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 고발*과태료 185건
광주지역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해 고발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2백 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수사기관에 고발되거나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된 사례는 84건,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는 101건에 이릅니다. 형사 고발의 경우는 유흥업소가 35건, 자가격리 위...
이계상 2021년 01월 06일 -

의회 관계자 17명, 참배 행사 뒤 단체식사 논란
광양시의회 관계자 다수가 식사를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의회 의원 10명과 관계자 7명은 지난 4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 모여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집합금지 지침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회는 공무활동의 경우 예외를 인정받아 식사를 했고, ...
김종수 2021년 01월 06일 -

전남도,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준비 착수
다음달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맞춰 전라남도가 사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 보관과 운송, 접종과 사후관리 등 모든 과정의 세부 접종계획을 세워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이뤄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접종기관 지정과 인력 확보, 접종 후 이상반응 감시 등을 위해 의료...
최우식 2021년 01월 06일 -

"확진자 없던 층에서"..요양병원 내부 확산
(앵커) 오늘도 효정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층과 다른 건물에 있는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미 병원 전체에 바이러스가 퍼져 있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 효정요양병원에서의 집단 감염 ...
우종훈 2021년 01월 06일 -

코로나 전담 요양병상 확보 총력전
(앵커) 이처럼 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전담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요양 환자의 특성상 시설과 인력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몸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가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효정요양병원, 입원중인 환자 가운데 무려 5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절...
이계상 2021년 01월 06일 -

무안군수 짧은 사과..청둥오리탕 의혹 논란
◀ANC▶ 무안군수와 부군수 등 공직자들이 방역조치를 위반하고 대낮 술판을 벌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군수가 서면으로나마 사과했지만, AI 방역현장을 다녀온 뒤, 청둥오리탕을 먹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비난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
양현승 202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