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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12명 확진 '초긴장'
◀ANC▶ 순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동안 12명 나왔습니다. 병원과 의료기기 판매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르자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한 외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외래환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 4일, 발열과 호흡곤란 ...
박민주 2021년 04월 06일 -

"세월호 시설 철거하라"..고발 경고 논란
◀ANC▶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서린 진도 팽목항에는 유가족들이 머무는 시설이 일부 남아 있는데요. 이 시설의 철거문제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식 명칭은 '진도항'이지만 '팽목항'으로 알려진 슬픔의 항구. 참사 7년이 지난 현재는 진도항 개발공사가 본격화...
김진선 2021년 04월 06일 -

'확인할 때마다 달라진다'..이상한 묘지 이장
◀ANC▶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대규모 사업 현장에서는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무연고 분묘를 옮기는 일이 잦은데요. 이 과정에서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부풀리기에 예산만 축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공공택지 개발 사업 현장. 사업을 앞둔 2년 전 무연...
김안수 2021년 04월 06일 -

'눈가리고 아웅'..무늬뿐인 입찰 조건
◀ANC▶ 묘지 이장은 입찰을 통해 진행되는데 지자체는 업체 선정을 할 때 지역 제한과 실적 같은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찰 과정을 들여다보면 이런 조건이 제 기능을 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합니다. 계속해서 김양훈기자입니다. ◀END▶ 묘지 이장이 진행된 목포의 공원 사업 예정지입니다. 지난 ...
김안수 2021년 04월 06일 -

순천서 12명 확진 '초긴장'..2단계 격상
◀ANC▶ 순천의 한 병원과 근처의 의료기기 판매점에서 이틀동안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한 외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외래환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어제(4) 오후, 발열과 ...
박민주 2021년 04월 05일 -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 종사자 확진..방문자 검사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의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치평동의 한 홀덤펍 직원이 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 직원의 접촉자를 검사한 결과 함께 일한 직원 9명 중 2명이 오늘(5)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른 종사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
우종훈 2021년 04월 05일 -

'확인할 때마다 달라진다'..이상한 묘지 이장
◀ANC▶ 전남의 한 지자체가 택지개발부지의 무연고 묘지 이장을 한 장묘업체에 맡겼는데요. 지자체가 셀 때는 250여 기였던 묘지가 업체가 셌더니 천여 기로 늘었습니다. 지자체는 업체 말만 듣고 4배나 늘어난 예산을 그대로 집행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공공택지 개발 사업 ...
김안수 2021년 04월 05일 -

정현복 시장 의혹 해명...논란은 여전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잇따른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해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 시장은 투기 의혹이 일었던 부인 소유의 땅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정현복 시장의 부인이 소유하고 있는 광양시 진월면 신구리의 한 임야. 부인이 매...
강서영 2021년 04월 05일 -

국정원, 5.18 관련 자료 대거 진상조사위에 전달
국가정보원이 5.18과 관련된 기록물과 사진을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제공했습니다. 국정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중앙정보부가 생산한 주요 보고서 17건과 외국 정보기관 반응 보고자료 5건 등 1천 242쪽의 기록물과 2백 4장의 사진을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제공된 사진 중에는 ...
우종훈 2021년 04월 05일 -

GIST 김기선 전 총장, 이사회 결정 불복..소송전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전 총장이 이사회의 총장직 사의 수용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 전 총장은 오늘(5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서로 표명하지 않은 사의를 수용하는 중대한 절차상의 하자가 발생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조가 단체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인사 경영권을 요구해 모...
이재원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