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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상 농수산물 선물 상한액 완화" 공식 요청
국회의 요구에 따라 정부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청탁금지법 선물 기준액 완화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해양수산부 장관은 국민권익위원장을 면담하고, "농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한시적으로 상향해 달라"고 농수산업계의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1월 10일 -

광주도 오랜만에 한자릿수 나왔지만...
(앵커) 매일같이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던 광주에서 어제는 한자릿수, 오늘은 11명을 기록하는 등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원을 알지 못하는 감염 사례가 꾸준해서 안심할 수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코로나 확산세가 주춤한 모양새입니다.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시작한 확산세가 이어...
김철원 2021년 01월 09일 -

복지시설 조리원 확진..취약시설 관리 비상
(앵커) 광주에서는 어제까지 8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저녁 6시 기준, 한 명도 추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건 다행인데요. 나주의 한 복지시설에서 종사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직원 한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나주의 한 장애인복지...
우종훈 2021년 01월 08일 -

튀어나온 보도블럭에 다쳤지만..책임 전가
◀ANC▶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때문에 시민이 다쳤다면, 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데요.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피해 구제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해 11월 튀어나온 보드블럭에 걸려 넘어진 A 씨. 손목인대가 파열돼 한 달이 넘도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 가족들은...
김안수 2021년 01월 08일 -

(S/LTE) 최강 한파..이틀째 대설*한파 특보
(앵커) 광주 전남 지역은 이틀째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오늘도 대설*한파 특보가 곳곳에 발효 중에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올 들어 가장 춥다고요? (기자) 네, 그야말로 겨울 왕국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나왔는데도 강력한 추위 때문에 제대로...
송정근 2021년 01월 08일 -

섬진강*순천만 야생조류 고병원성AI 추가 확진
섬진강과 순천만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환경부와 농식품부가 야생조류 예찰 과정에서 순천만의 큰기러기와 흑두루미, 섬진강의 왜가리와 대백로의 폐사체에서 각각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정부는 철새 서식지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1년 01월 08일 -

금은방털이범,잡고 보니 21년차 현직 경찰
◀ 앵 커 ▶ 광주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를 해왔는데, 20여 일 만에 범인을 붙잡고 보니 같은 지역에 근무하는 21년차 현직 경찰관이었습니다. 베테랑 경찰 경험을 범죄에 악용한 겁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 E N D ▶ ◀ 리포트 ▶ 지난달 18일 광주의 한 금은방.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한 남성이 자...
우종훈 2021년 01월 08일 -

1월 8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빛가람 공공기관 감사 협의회일동 1,000,000 빛가람동 LH3단지 8통 주민일동 200,000 광주 효덕동2통 주민일동 511,000 광주 효덕동12통 주민일동 400,000 담양군 월산면 사암마을 주민일동 160,000 담양군 월산면 장재마을 주민일동 100,000 담양군 월산면 신평마을...
유민아 2021년 01월 08일 -

사망자*중증 확진자 증가..중증병상 대비해야
(앵커)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고령 환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이틀 동안 두 명이 숨졌고 증상이 심한 환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중증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상은 3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던 80대 에버그린요양원 입소자 1명이 숨졌...
우종훈 2021년 01월 07일 -

금은방털이범,잡고 보니 21년차 현직 경찰
◀ 앵 커 ▶ 지난달 광주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이 20여일 만에 범인을 붙잡고 보니 21년 경력의 현직 경찰이었습니다. 베테랑 경찰 경험을 범죄에 악용한 겁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 E N D ▶ ◀ 리포트 ▶ 지난달 18일 광주의 한 금은방.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한 남성...
우종훈 2021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