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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 못한 사고..강한 처벌도 어려워
(앵커)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진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렸는데요. 사고 예방에도 취약하고, 강한 처벌에서도 벗어난 영세 사업장의 노동안전 현실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노동계는 중대재해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0대 여성 노동자가 숨진 폐플라스틱 재생공장....
이다현 2021년 01월 13일 -

청소년 노동인권 환경 '열악'
(앵커) 노동 현장에 뛰어든 청소년들이 부당한 대우에다 인권침해를 받는 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최저 임금 보다 적은 돈을 받으면서도 욕설과 폭언에 시달리지만, 적절한 대응을 못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가운데 하납니다. ...
이계상 2021년 01월 13일 -

'제철소 감시' 소홀 인정.."관리기준 부실"
◀ANC▶ 최근 MBC가 제기한 광양제철소의 고로 가스 배출 부실점검 의혹에 대해, 전라남도가 현장점검이 소홀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제도가 보완되고 있다고 했지만 환경단체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9년, 광양제철소에 내려진 열흘간의 조업...
조희원 2021년 01월 13일 -

1월 13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백운동 백운회 회원일동 200,000 일곡1차 청솔아파트 입주자대표회 300,000 장성군 삼계면 생촌1리 주민일동 50,000 장성군 삼계면 부성2리 주민일동 70,000 장성군 삼계면 내계1리 주민일동 100,000 장성군 삼계면 죽림리 주민일동 60,000 장성군 삼계면 ...
유민아 2021년 01월 13일 -

막지 못한 사고..강한 처벌도 어려워
(앵커)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진 안타까운 사연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상시 근로자가 네 명 뿐인 영세한 환경에서 혼자 파쇄기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겁니다// 5명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주장은 충분히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0...
이다현 2021년 01월 12일 -

양동시장 추가 확산을 막아라
(앵커)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설 대목인데요, 방역당국과 상인회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월 5일 양동시장 철물점에서 시작한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물점 상인인 광주 1235번째 ...
김철원 2021년 01월 12일 -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진주 국제기도원을 방문한 순천 시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전라남도가 다른 방문자들에게도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진주 기도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신도 180명 가운데 전남도민이 더 포함돼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는 15일까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김진선 2021년 01월 12일 -

청소년 노동인권 환경 '열악'
(앵커) 청소년들의 노동 인권 상황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학생 두 명 중 한 명이 최저 임금도 안 되는 돈을 받거나 욕설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대부분이 아무런 대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가운데 하납니다....
이계상 2021년 01월 12일 -

광주FC 기영옥 전 단장 기소 의견 검찰 송치
광주 FC의 운영비 횡령 의혹을 받는 기영옥 전 단장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FC 단장으로 재직할 당시 운영비 수억 원을 빼돌렸다가 재입금한 혐의로 기 전 단장과 구단 관계자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 전 단장은 정해진 회계 절차를 밟지 않고 구단의 ...
윤근수 2021년 01월 12일 -

무등산 설경에 탐방객 수 증가...'안전 주의'
최근 폭설이 내린 이후 무등산 탐방객 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설경을 감상하려는 탐방객들이 몰리면서 대설특보가 해제된 직후인 지난 8일에는 3천 명이 무등산을 다녀갔고, 토요일인 9일에는 8천명, 10일에도 5천명이 다녀갔습니다. 사무소측은 여전히 미끄러운 구간이 ...
윤근수 2021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