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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장마 닥치는데 곡성산사태 현장은 불안
(앵커)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곡성에서는 산사태가 일어나 5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1년이 지나 다시 현장에 가봤는데 재난복구는 다 돼 있었을까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일어난 마을입니다. 도로공사현...
김철원 2021년 07월 01일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보완 요구 잇따라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령과 조례 제정 등의 후속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3년만에 이뤄지는 진상규명, 유족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데요. 충실한 조사를 위해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위...
문형철 2021년 07월 01일 -

화이자 백신 천 명분 14시간 상온 노출..폐기 위기
(앵커) 코로나19 백신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의료진이 실수로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더니, 이번에는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1000명 분이 폐기될 위기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예방접종센터. 이곳에 있던 화이자 백신 172병이 14시간 동안 상온에 노출돼 폐기 위...
이다현 2021년 06월 30일 -

분양권 받은 교회.."전*현 조합장 신도"
◀ANC▶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지역에서 유일하게 철거를 피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대형 교회인데요. 심지어 철거 이전보다 소유 부지도 늘어났고, 아파트 두 채까지 조합원 가격으로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전.현직 조합장과 조합의 주요 인사들이 다니는 교회였습니다. 우종훈 ...
우종훈 2021년 06월 30일 -

곧 장마 닥치는데 곡성산사태 현장은 불안
(앵커)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었죠. 특히 곡성에서는 산사태로 5명이 숨지는 사고도 있었는데요. 1년이 지났는데 복구는 다 이뤄졌을지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다시 현장에 가봤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일어난 마을입니...
김철원 2021년 06월 30일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보완 요구 잇따라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령과 조례 제정 등 후속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3년만에 이뤄지는 진상규명은 유족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데요. 충실한 조사를 위해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위령...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73년의 한 풀었다"
◀ANC▶ 민간인을 포함해 모두 1만여 명이 희생된 여순사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유족들은 73년의 한이 풀리게 됐다며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강서영 기자 ◀END▶ 1948년 10월 19일, 당시 여수에 주둔해 있던 14연대 병력이 제주...
김종태 2021년 06월 30일 -

발의부터 통과까지 20년..."새로운 시작"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하다 20년 동안의 오랜 기다림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치권과 유족, 시민단체가 하나가 돼 이뤄낸 위대한 성과인데요.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의 진상...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 -

광주 성인PC방 살인사건 용의자 야산서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9) 오후 9시쯤, 광주 광산구 한 야산에서 살해 용의자로 추적을 받고 있던 63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성인PC방에서 지인 관계인 52살 전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변에 극단적 선택...
우종훈 2021년 06월 30일 -

함께 하던 마음 어디에..버려지는 반려견
◀ANC▶ 여름 휴가철이 지나면 섬 마을에 주인 잃은 반려견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버려지는 반려견들 때문에 섬마을 주민들은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비금도의 한 주택. 오가는 사람 누구도 꺼리지 않는 반려견의 이름은 '몽'입니다. 7년 전 누군가 섬...
양현승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