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도 참고 일해야".. 갈길 먼 산재보상 제도
(앵커)한 번 산업 재해를 겪고 나면 극심한 트라우마 때문에 일상 생활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고통은 이어지기 마련인데요. 치료비 지원도 없이 홀로 감내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희원 기자가 허술한 산재 보상 제도를 점검해봤습니다. (기자)여수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승남 씨...
조희원 2021년 09월 09일 -

'부동산 갈등' 80대 노인 목졸라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부동산 문제로 갈등을 빚던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숨지게 한 5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3년동안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나주시 자신의 집에서 80살 B씨와 부동산 소유권 문제로 다투다 B...
이재원 2021년 09월 09일 -

광주*전남 어제(8) 코로나19 확진자 44명 발생
어제(8) 광주*전남에서는코로나19 확진자가 44명 발생했습니다.광주에서는외국인 고용 사업장 관련 11명,광산구 소재 외국인 검사 관련 4명,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 등하루 2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전남에서는 순천 한 유치원 관련 확진자 9명 등2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우종훈 2021년 09월 09일 -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에 간이 정류장 조성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광산졸음쉼터에 간이 정류장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광산IC와 북광주IC 중간지점에 올해 말까지 간이 정류장을 설치하고, 기존의 광산졸음쉼터는 동광주 톨게이트 인근으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간이 정류장 이 설치되면 광산구 주민들이 광천동 터미널까지 오지 않고도 서울방향 고속버스...
윤근수 2021년 09월 08일 -

광주 학동참사 시민대책위 출범.."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건물 붕괴 참사와 관련해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가 출범했습니다.광주 학동 참사 시민대책위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현대산업개발 등에 책임을 묻는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유족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1년 09월 08일 -

<빅데이터 톡> 코로나19와 학생
※ 이 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앵커) 이번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빅데이터 톡 시간에는 앞서 보도된 기사를 중심으로 세한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 이동수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곳이 바...
이재원 2021년 09월 09일 -

자영업자 자정 차량시위.."방역대책 전환하라"
광주 자영업자들이 어젯밤 정부 방역 대책 전환을 요구하는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광주 상무상인회 등 자영업자로 이뤄진 5개 상인회는어젯밤 11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 서구 일대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피해를 자영업자들이 온전히 감당하고 있다며 방역 대책 전환을 촉구하는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이번...
우종훈 2021년 09월 09일 -

"부영에 과도한 특혜"...비판 봇물
(앵커)부영그룹이 한국에너지공대 부지로 기부하고 남은 골프장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나선데 대해 지역시민사회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 몇 차례 전해드렸죠.과도한 특혜 논란 속에 주민설명회가 열렸는데, 나주시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나왔습니다.조현성 기자입니다.(기자)나주 빛가람혁신...
조현성 2021년 09월 08일 -

광주 학동 참사 굴착기 기사*현장소장,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
광주 학동4구역 붕괴 참사 관련 재판에서현장 관계자들이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2단독의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일반 건축물 철거 하도급 업체 한솔과재하도급 업체 백솔 관계자의 변호인들은현장대리인의 법적 책임을 부인하진 않지만,개인에 모든 참사의 책임을 물을 수 없다며검찰의 공소사실을 일부 부...
우종훈 2021년 09월 08일 -

광주 충장로 금은방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8) 새벽 1시 15분쯤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귀금속 도매점에서 불이 나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상점 안에 있던 집기류 등이 타면서소방서 추산 2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세공용 알코올 램프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채장시간 방치되면서 불이 난 ...
이다현 2021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