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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해수욕장 내일부터 54곳 순차적 개장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내일(9)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해남 송호와 장흥 수문해수욕장 등이 내일(9) 개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8월 29일까지 도내 54개 해수욕장이 문을 엽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도 사전예약제로 시행하는 안심 해수욕장 12곳을 운영하고 예약제를 적용하지 않는 ...
김양훈 2021년 07월 08일 -

미래 에너지 신기술 전시회 'SWEET 2021’개막
미래 에너지의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SWEET(스위트) 2021'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24개 나라에서 2백45개 기업이 참가해 해상풍력과 수상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와 수소 연료전지 등 미래 에너지 신기술을 알리고, 신제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 대...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도로서 자전거 타던 70대 차에 잇달아 치여 숨져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70대 노인이 차에 잇달아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7) 8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터널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고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리던 79살 A씨가 승용차 2대에 잇달아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씨가 역주행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
이다현 2021년 07월 08일 -

장맛비로 화순 주택 지붕 무너져..70대 대피
장맛비로 화순의 노후화 된 한 주택 일부가 무너져 70대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어제(7) 밤 10시 30분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목조 주택 지붕 3미터 크기 자재가 무너져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긴급대피했습니다. 화순군과 소방당국은 노후화 된 주택 목조 자재가 계속된 비로 습기를 머금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1년 07월 08일 -

피해 눈덩이 복구 나서지만 추가피해 걱정
◀ANC▶ 어디서부터 복구를 해야할지, 수해 현장에 계신 분들은 막막하기만 하실텐데요. 그래도 피해복구에 나서고는 있지만 앞으로 계속될 비때문에 복구 차질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빗줄기가 약해진 농촌 들녘 대부분 물이 빠졌지만 아직도 물에 잠겨 있는 논도 적지 ...
김양훈 2021년 07월 08일 -

10년 근무했다는데...유령 직원?
(앵커)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유령 직원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10년 넘게 근무하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갔지만 일한 기록이 없기 때문인데요. 광주시교육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행정실. 여기서 10년 넘게 일한다는 직원이 사실은 학교 일은 하지 않은 채 월급만...
윤근수 2021년 07월 08일 -

상의 회비 미납...특별한 이유 있나?
◀ANC▶ 여수산단 내 한 대기업이 올 상반기 상의 회비를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회비 납부가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일부에서는 지난 3월 치러진 상의 회장 선거 결과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산단 내 모 그룹 계열사들이 올 상반기 여수상의 회비 마감 시한을 ...
최우식 2021년 07월 08일 -

10년 근무했다는데...유령 직원?
(앵커)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유령 직원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10년 넘게 근무하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갔지만 일한 기록이 없기 때문인데요. 광주시교육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잡니다. (기자)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행정실. 여기서 10년 넘게 일한다는 직원이 사실은 학교 일은 하지 않...
윤근수 2021년 07월 07일 -

수달 먹이활동 활발해져, 관측 잇따라
광주천에 서식하고 있는 수달이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잇따라 관측되고 있습니다. 광주 양동 천변좌로 부근에서 최근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수량이 풍부해지면서 활발하게 먹이 활동을 하는 수달이 시민들에게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330호로 지정된 수달은 지난 2010년 광주천에 서식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이재원 2021년 07월 07일 -

장마철 선박 안전사고 잇따라
장맛비가 쏟아진 어제(6)와 오늘(7),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선박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 오전 9시쯤 여수시 돌산읍 신기항에서 정박 중이던 1톤급 어선이 침몰됐습니다. 어제(6)도 고흥 여호항과 구암항에 정박해있던 선박 2척이 강풍에 고정줄이 풀려 표류하다 육상으로 인양됐습니다. 해경은 장마철에는 사전에 고...
조희원 202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