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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현장 찾는 정치권..실효성은?
◀ANC▶ 여야 정치인들이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방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진 앞바다 전복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지난주 폭우로 전복이 전량 폐사하면서 4백억 원...
김진선 2021년 07월 14일 -

낮잠 자지 않는다고..'또' 아동학대
◀ANC▶ 전남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 보냈던 19개월짜리 아이가 등에 붉은 멍이 들어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학부모가 CCTV를 확인해봤더니, 보육교사들이 낮잠을 자지 않다며 아이를 발로 누르고, 밀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
조희원 2021년 07월 14일 -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한 달만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백신 접종이 늘면서 7월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좀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확산세에 광주시도 한달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방역 당국이 약 1달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송정근 2021년 07월 13일 -

호우 피해지역 찾는 정치권..지원길 열리나
◀ANC▶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전남에 정치권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동행'을 외쳐온 국민의힘도 폭우 때문에 전복이 폐사한 강진의 양식장을 찾아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진 앞바다 전복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김진선 2021년 07월 13일 -

붕괴 참사 시공사-동구청 책임 물을 수 있나
◀ANC▶ 광주 학동 붕괴참사의 경찰 수사 결과 발표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금까지 23명이 입건됐습니다. 하지만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과 관할구청인 동구청에 대한 수사는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학동 붕괴참사 원인과 조합의 비위 의혹에 대한 경찰 수...
우종훈 2021년 07월 13일 -

지역 감염 잇따라..거리두기 강화할 듯
(앵커) 광주에서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델다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도 발생했습니다. 광주가 다시 한 번 확산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CG1)지난 ...
송정근 2021년 07월 13일 -

4차 대유행 올까.. 휴가철 앞두고 '긴장'
◀ANC▶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보다는 상대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약한 지역으로 관광객이 몰릴 것이 예상되지만, 자칫 방역에 헛점이 생겨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전 예약을 하는 안심 해수욕...
조희원 2021년 07월 13일 -

도심 창고서 화재.'부탄가스' 등 진화 어려움
◀ANC▶ 부탄 가스를 보관하고 있던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4동이 불에 탔습니다. 인근에 주택가가 있어 자칫 큰 인명 피해도 우려됐지만, 불은 다행히 4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한 창고 건물. 소방관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검은 연기는 쉽게 없어지...
이다현 2021년 07월 13일 -

지역 감염 잇따라..거리두기 강화할 듯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에서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 의심 환자도 발생했습니다. 광주가 다시 한 번 확산의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
송정근 2021년 07월 12일 -

4차 대유행 올까.. 휴가철 앞두고 '긴장'
◀ANC▶ 이처럼 변이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늘면서 관광지에서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약한 지역에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사전 예약을 하는 안심 해수욕장으로 지난 주말 개장한 여수 웅천 해수욕장. 평일 오전에...
조희원 202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