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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쏟아지고 차량 뒤엉키고..눈길 교통사고 속출
(앵커) 오늘 눈 때문에 운전하시기 힘드셨죠? 교통사고도 평소보다 많았는데요. 특히 추운 날씨만 되면 빙판길로 변하는 터널과 지하차도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하차도 안에 차량 여러대가 비상 깜빡이를 켜고 정차해 있습니다. 도로 여기 저기에는 추돌 때 발생한 차량 파편이 ...
이다현 2021년 02월 17일 -

홍영표, "광주군공항 이전 정상화방안 마련하라"
차기 당권도전 의사를 밝힌 민주당 홍영표 의원이 광주군공항 이전사업의 정상화 방안을 국방부에 주문했습니다. 홍의원은 오늘(17)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지자체간 협의가 먼저 라는 명목으로 국방부가 적극적인 이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게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방부와 국토부,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참여하는...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광주서 오늘 코로나 확진자 5명 추가
오늘 광주에서는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 등 2명을 포함해 5명이 추가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광주시청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고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확진자 한 명은 남구의 한 병원에 입원하기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됐습...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원안위, '한빛5호기 무자격자 부실 용접 확인'
무자격자가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을 부실 용접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지역사무소는 오늘(17) 영광군 방사능 방재센터에서 지난해 한빛원전 5호기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전문 용접 자격이 없는 작업자가 관통관 2개를 보수*용접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종훈 2021년 02월 17일 -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위한 탄원서 제출
여순사건 유족단체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유족단체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실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여순사건과 관련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상임위원회의 조속한 심사와 함께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7월 국회 행안위에 회부된 특별법은 오...
김종수 2021년 02월 17일 -

광주시, 2024년까지 초미세먼지 30% 이상 저감
광주시가 각종 저감대책을 통해 지역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30% 이상 줄이겠다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광주시는 2019년 세제곱미터당 23 마이크로그램 수준인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를 오는 2024년까지 16 마이크로그램까지 낮춰 30% 이상 저감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광주 백신 접종 혼잡도 전국 최고…대책 필요
코로나 백신접종이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광주의 접종 혼잡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오늘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최근 국토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예상 접종자가 7백명을 넘는 의료기관 비중이 광주의 경우 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강원도는 23%, 부산은 21%...
김철원 2021년 02월 17일 -

신안 교회에서 집단감염.."고발 조치"
◀ANC▶ 신안의 한 교회에서 교인과 가족 등 16명이 잇따라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명절 연휴 동안 이들의 접촉 범위가 워낙 넓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지도읍에 차려진 선별진료소. 오...
김진선 2021년 02월 17일 -

고흥 유리온실 성토재 적절성 '논란'
◀ANC▶ 고흥의 한 농업법인의 유리온실 바닥에 건설 폐기물 성분의 순환토사가 사용되면서 환경 오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세 차례나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법인 측은 정당성을 주장하며 소송까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포두면의 한 유리온실. 만...
김주희 2021년 02월 17일 -

저금리에 기탁금도 줄고..장학사업 악재
◀ANC▶ 낮은 금리에다 기탁자마저 줄면서 지자체의 장학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재원이 줄다보니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의 수도 그만큼 줄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승달장학회가 1994년부터 27년동안 모은 장학기금은 108억 6천만 원. 기금을 은행에 맡긴 뒤, 발생된 이자 ...
양현승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