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종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
나주의 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와 방역 당국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온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AI항원이 검출됐다며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반...
송정근 2021년 02월 12일 -

"보고싶은 마음을 참고..." 달라진 명절 풍경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설 연휴 첫날 시민들은 코로나로 힘든 몸과 마음을 달래가며 명절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체로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모습이었는데요. 다음 명절에는 보고싶은 얼굴을 만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귀성객을 실어나르...
김철원 2021년 02월 11일 -

이시각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 없어
이시각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금 서울을 출발해 광주까지 3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려 평소 주말과 같은 흐름입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내내 고속도로가 막히지 않고 흐름이 원활했다며 지난해 명절 호남권 하루 평균 통행량 68만대보다 30만대 가...
김철원 2021년 02월 11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누적 1939명
오늘 광주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네 명이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으로 광주 안디옥교회 관련자 2명과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자 1명, 감영경로 불분명 1명 등 모두 4명이 추가돼 누적환자가 1천9백3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중 안디옥교회 관련자 2명은 자가격리해제 전 증상이 발현돼 추가 동선은 없...
김철원 2021년 02월 11일 -

광양 가야산 산불 12시간만에 진화 피해면적 3ha
광양시 가야산 산불이 불이 난지 12시간만에 잡혔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어제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가야산에서 난 불이 오늘(11) 새벽 0시쯤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규모는 3헥타르로 추정되는데 대책본부는 묘지에서 불길이 처음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김철원 2021년 02월 11일 -

구례군 공무원 방역지침 어기고 '7명 회식' 논란
구례군 공무원 7명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었던 지난 2일 구례읍의 한 횟집에서 회식을 가져 방역수칙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부서 과장 A씨는 술이 취해 식당에서 마주친 다른 후배와 마주쳐 폭행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방역수칙 위반 의혹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이다현 2021년 02월 11일 -

호남 백신 접종 임박.."누가, 어디서 먼저?"
(앵커) 이번달 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역에서 첫 접종이 이뤄질 곳인데 이곳에선 누가, 어떤 절차를 거쳐 접종을 받을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하 75도의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냉동고입니다. 냉동고가 마련...
우종훈 2021년 02월 10일 -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자 잇따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고, 이 가운데 3명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나머지 4명 가운데 3명은 전북 육가공업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고, 1명은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2021년 02월 10일 -

구례군 공무원 방역지침 어기고 '7명 회식' 논란
전남 구례군 공무원 7명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었던 지난 2일 구례읍의 한 횟집에서 회식을 가져 방역수칙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부서 과장 A씨는 술이 취해 식당에서 마주친 다른 후배와 마주쳐 폭행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방역수칙 위반 의혹에 대해 과태료 부과...
이다현 2021년 02월 10일 -

'불법이지만 관례'..방치되는 명절 인사 현수막
(앵커)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명절 인사가 적힌 현수막이 거리에 부쩍 늘었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불법인데, 관례라는 이유로 단속이나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인근 거리입니다. 설명절 인삿말을 담은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겉...
이다현 202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