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양심세력 교과서 등장.."역사 화해"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 양심 세력들이 우리 한국사 교과서에 등장했습니다. 역사 화해를 시도하는 이들의 노력이 실렸는데요.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일본 정부와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역사...
송정근 2021년 04월 10일 -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6차 딴봉띠 집회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광주시민행동이 제6차 집회를 열고 미얀마 국민에게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오늘(13)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 6차 '딴봉띠' 집회에서 지난 일주일간 미얀마의 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미얀마 투쟁가를 함께 부르며 미얀마 국민을 응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어 ...
김철원 2021년 04월 10일 -

담양군·의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성명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지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담양군과 군의회는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미얀마 군부는 무자비한 폭압과 학살을 멈춰야 한다"며 "인간 존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민중들의 노력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담양의 5·18민주유공자와 군민을 대표해 ...
김철원 2021년 04월 10일 -

순천서 이틀 새 10명 코로나 확진
순천에서 이틀 동안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7명에 이어 오늘 새벽까지 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환자는 9백6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틀 동안 추가된 10명의 확진자 중 5명은 순천지역 의료기관 등으로 감염경로가 확인됐지만 나머지 절반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이력이 없어서 방역당...
김철원 2021년 04월 10일 -

'공무원 투기 의혹' 강진군청 압수수색
◀ANC▶ 강진군수 비서실장이 내부 정보를 활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강진군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가우도 관광단지 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 일대 부동산을 사들였다는건데요.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늘 오전 강진군청에 전남경찰청 수사관들이 들이닥쳤습니다. 강진군수 비...
김양훈 2021년 04월 09일 -

인도 한가운데 방치..전동킥보드 주차 바로잡는다
(앵커) 요즘 길거리에서 세워진 전동킥보드,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필요할 때 이용하고, 어디서든 반납할 수 있는 편리함에 이용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무분별하게 방치돼 시민들의 불편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대학교. 공유 전동 킥보드가 인도 한쪽에 뒤엉...
이다현 2021년 04월 09일 -

"위덕대는 5.18 왜곡 박훈탁 교수 퇴출하라"
5월 단체들이 5.18을 왜곡하는 강의를 진행해 논란을 빚고 있는 경주 위덕대학교 박훈탁 교수의 퇴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박 교수가 최근 자신의 수업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저지른 범죄이자 시민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전두환*지만원의 무죄를 주장하는 등 학문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휘...
송정근 2021년 04월 09일 -

순천 코로나 재확산 마을 2곳 격리 조치
순천지역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마을 두 곳이 격리조치됐습니다. 순천시는 어제와 오늘 이틀간 순천 외곽의 마을 두 곳에서 9명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는 등 총 13명의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두 마을 전체 주민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발생 숫자와 거주지역, 나이와 증상 유무 등을...
박광수 2021년 04월 09일 -

광주*전남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연장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오는 11일까지였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조치 강화 등 거리두기 1.5단계를 3주 뒤인 다음달 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1년 04월 09일 -

나주서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하던 50대 추락사
오늘(9)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54살 황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 장구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