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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마웅 2022 광주인권상 수상
군부 탄압을 받는 미얀마 피난민을 위해 의료 행위를 펼친 신시아 마웅 박사가 2022 광주 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 신시아 마웅 박사/ 2022 광주인권상 수상자 "미얀마를 장악하고 있는 군부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 사회 협력이 중요합니다." 신사아 마웅 박사가 태국 ...
우종훈 2022년 05월 17일 -

광주천에서 5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17) 오전 10시 40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 천변에서 56살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주변을 지나던 행인에 목격됐으며,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운동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선줄 알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임지은 2022년 05월 17일 -

광주 하남산단 공장 기계에 몸 끼여... 1명 중상
어젯밤(16) 8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내 한 가전제품 공장에서 베트남 국적 근로자 25살 A씨가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가슴과 다리 쪽에 출혈을 보이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접근 금지 구역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임지은 2022년 05월 17일 -

2022 양궁 월드컵 대회 개막..'세계 정상 겨냥'
도쿄올림픽을 휩쓸었던 양궁 국가대표팀이 오늘(17)부터 시작되는 양궁 월드컵에서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을 겨낭합니다. (인터뷰)안산/양궁 국가대표 Q.이번 대회 목표는? "19년도 때 베를린 월드컵에 출전했었는데 그때 좀 개인 1등도 하고 좀 좋은 성적을 냈었는데 그거를 발판 삼아서 이번에도 두 번째 출전하는 월드컵...
송정근 2022년 05월 17일 -

여전히 뒤바뀐 5.18 열사들
(앵커) 5.18 진상조사위원회 출범 이후 5.18 관련 행방불명자나 무명열사들의 시신이 묻힌 곳이 속속 확인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유족들은 이번 5.18 기념식에서도 제 가족의 이름이 아닌 묘에 참배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1980년 당시 고1의 나이로 시위에 참여했다 계엄...
우종훈 2022년 05월 16일 -

5.18 전남도청 진압 당시 탄 흔적*탄두 공개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에 남아있는 계엄군의 총탄 흔적이 공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늘(16)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특별전을 열어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사용된 탄의 흔적과 탄두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원추진단은 지난 2020년 7월...
임지은 2022년 05월 16일 -

"전남대, 성추행 피해 신고자 해고 부당...조사 부족"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회식 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신고를 한 A씨에 대해 전남대학교가 허위신고라며 해고를 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학측이 참고인 조사도 하지 않고, 가해자로 지목된 상사가 징계위원회에 참가한 점 등을 지적하며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단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조현성 2022년 05월 15일 -

5.18 42주년 추모 분위기 '고조'
(앵커) 5.18 민주화운동 42주기를 앞두고 휴일을 맞은 도심 곳곳에서 추모 분위기가 고조됐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진 덕분에 올해는 작년보다 추모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종일 참배객들의 행렬이 이어진 국립 5.18 묘지 추모탑 앞에는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기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고...
조현성 2022년 05월 15일 -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추모 물결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기념행사와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는 전국 노동자와 종교계,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18민중항쟁기념 국민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정치인과 시민들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행렬에 동참했...
김영창 2022년 05월 14일 -

무단 설계변경 지적하자 "임대료 삭감".."호텔 대표 횡포"
(앵커) 지난해, 임대료 미지급 문제로 갈등이 벌어졌던 여수의 한 분양형호텔의 대표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그런데 도리어 대표가 자신을 고발한 투자자들에게는 임대료를 삭감하겠다고 밝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월, 객실을 분양받은 투자자들에게 약속...
강서영 2022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