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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공로자회 설준위 승인 됐지만 갈등 지속
(앵커) 5.18 유공자들이 공법단체를 설립할 수 있게 된 이후 서로 주도권을 쥐려는 다툼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급기야 오월 영령들 앞에서 보훈처장의 참배를 방해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18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 5.18민주묘지에 경찰 경력이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1년 03월 04일 -

중앙공원 "보상 못할 거면 해제"
(앵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앙공원 1지구의 토지 소유주들이 공원 개발을 할 거면 빨리라도 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소유주들은 특례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재산권 행사조차 못하고 있다며 집단 소송 카드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중앙공원 1지구는 전체 면적이 240만 제곱미터...
이계상 2021년 03월 04일 -

'붉게 변한 보성 녹차밭' 20% 냉해
(앵커) 보성 하면 푸른 녹차 밭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올해는 최악의 한파로 냉해를 입어 녹차 밭이 붉게 변해버렸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남) 보성의 한 녹차밭. 사방을 둘러봐도 붉고 말라 비틀어진 잎들만 가득합니다. 가지까지 말라버린 차나무도 있습니다. (스탠드...
이다현 2021년 03월 04일 -

"백신 관리 철저히 해달라"..화이자도 접종
◀ANC▶ 대상자가 아닌데도 접종을 받고, 보관 실수로 백신이 폐기 처분 되는 등의 사례가 다른 지역에서 확인되면서 전라남도가 백신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 동두천의 한 요양병원, 지난달 26일, 이사장의 친인척을 포함한 몇몇이 새치기로 백신을 접종했습...
양현승 2021년 03월 04일 -

'생태계 보고' 백운산, 임도 공사에 '몸살'
◀ANC▶ 국립공원 지정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 백운산이 임도 확장 공사로 두 동강이 났습니다. 환경단체는 자연 훼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1천여 종이 넘는 동식물이 분포하는 생태의 보고, 광양 백운산. 차량 두 대가 너끈히 지나갈 수 있는 넓은 길이 산자락을 따...
조희원 2021년 03월 04일 -

'붉게 변한 보성 녹차밭' 20% 냉해
(앵커) 보성 하면 푸른 녹차 밭을 떠올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 때문에 녹차 밭이 붉게 말라버렸습니다. 봄철 첫 잎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도 붉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 보성의 한 녹차밭. 사방을 둘러봐도 붉고 말라 비틀어진 잎들만 가득합니다. 가지까...
이다현 2021년 03월 03일 -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오늘(3)부터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인 조선대병원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INT▶백신 접종 간호사 "지금 바로 항체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맞았으니까 조금 더 안심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은 광주와 전남북, 제주지역의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등으로 21개...
윤근수 2021년 03월 03일 -

'생태계 보고' 백운산, 임도 공사에 '몸살'
◀ANC▶ 국립공원 지정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 백운산이 임도 확장 공사로 두 동강이 났습니다. 환경단체는 자연 훼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1천여 종이 넘는 동식물이 분포하는 생태의 보고, 광양 백운산. 차량 두 대가 너끈히 지나갈 수 있는 넓은 길이 산자락을 따...
조희원 2021년 03월 03일 -

가족센터 짓는데 측근 부지 매입?
◀ANC▶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센터를 짓겠다며 정부 공모사업을 따낸 자치단체가 막상 사업이 시작되자 가족센터 위치를 바꿔버렸습니다. 시민단체는 단체장 최측근의 땅으로 부지가 변경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의회 임시회 마지막 날. '진도군 가...
김진선 2021년 03월 03일 -

보험사 콜센터 건물 전체 68% 자가격리
(앵커) 집단감염이 발생한 콜센터에서 직원의 절반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빌딩 내 감염이 다른 층으로도 번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자가격리자는 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64명까지 증가하면서 사무실이 입주한 광주도시공사 ...
우종훈 202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