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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눈높이..노동자 생명권에 맞춰야
◀ANC▶ 잇따르고 있는 산업재해로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와 관련해 사업주의 책임을 강화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을 텐데 여당이 법 제정에 소극적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증가하는 산업재해와 이에 따른 노동자들의 사망사고. 정부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
김종수 2020년 12월 02일 -

소규모 모임 집단감염.."일주일간 1백명"
(앵커) 광주에서는 어제(30) 하루동안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22명이나 나왔습니다. 지난 여름 교회발 집단 발병 이후 하루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광주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
우종훈 2020년 12월 01일 -

광주전남 수험생 확진자 3명·자가격리자 24명
광주와 전남 수능 수험생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이고 자가격리자는 2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는 아직까지 수험생 확진자는 없고, 자가격리자는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에서는 3명의 수험생이 확진됐고, 22명이 자가 격리중입니다. 이들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이재원 2020년 12월 01일 -

영아 학대 정황은 없어.."현행법 개정해야"
◀ANC▶ 여수의 한 가정집 냉장고에서 두 살 난 아이의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죠, 시신을 유기한 엄마는 미혼모였고 아이를 학대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미혼모가 홀로 출산한 아이가 숨지거나 유기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냉장고 안에서 2년 동안 유기된 영...
조희원 2020년 12월 01일 -

헬기사격 인정됐지만 진상규명과 처벌법은?
(앵커) 어제 전두환에게 내려진 유죄 판결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표현에 대해 사법부가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판결이 5.18 진상조사위원회 활동과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민주항쟁 당시 광...
송정근 2020년 12월 01일 -

정치권 눈높이..노동자 생명권에 맞춰야
◀ANC▶ 잇따르고 있는 산업재해로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와 관련해 사업주의 책임을 강화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을 텐데 여당이 법 제정에 소극적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증가하는 산업재해와 이에 따른 노동자들의 사망사고. 정부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
김종수 2020년 12월 01일 -

폭행.가혹행위 고교 행정실장 수사 의뢰
학생들에게 폭행과 욕설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포함해 또 다른 폭행 진술이 나와 행정실장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해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모 고등학교의 행정실장인 A씨는 지난 6월 ...
이재원 2020년 12월 01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 시작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나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고, 광주는 42억 원, 전남은 79억 원 모금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의 경우는 2019년을 제외하고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전남도 2018년 한차례 목표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윤근수 2020년 12월 01일 -

청년네트워크 "청년 예산 33% 삭감 철회해야"
광주 청년단체가 청년 예산을 삭감한 광주시의 정책을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청년단체는 광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청년 관련 예산이 올해 보다 151억원, 33%가량 삭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청년단체는 코로나19로 최악의 실업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광주시가 대책을 제...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 -

전남대병원 오늘부터 정상 진료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던 전남대병원이 오늘(1일)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1동의 코호트 격리가 해제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던 의료진이 속속 복귀함에 따라 오늘부터 외래와 입원업무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응급실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습니...
이재원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