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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민간인 학살 미얀마 군부 퇴진해야"
광주시의회도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학살 만행을 규탄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0) 성명을 내고 '미얀마 군부의 야만적 상황에 150만 광주 시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민간인 학살을 자행하는 미얀마 군부는 퇴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시, 구의원들도 공동 성명을 통해 미얀마 사태에...
우종훈 2021년 03월 10일 -

세금으로 휴대전화 요금내는 교육청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감과 일부 간부들의 휴대전화 요금을 교육청 예산으로 내주고 있습니다. 공적 업무에만 썼는지 불분명하고, 일부는 통화요금 뿐만 아니라 기기값까지 지원하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전남도교육청의 휴대전화 요금 납부 현황입니다. C/G] 교육감...
김안수 2021년 03월 10일 -

여순사건 특별법..첫 관문 통과는 언제?
◀ANC▶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부터 지금까지 4차례나 발의됐지만 모두 무산됐습니다. 21대 국회에는 기대감이 컸는데요,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을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변수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21대 국회에서 여순사건 특별법이 발의된 건 지난해 7월, 국회의원 152명의 동...
박민주 2021년 03월 10일 -

불법체류 포함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검사 받아야
전라남도가 외국인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행정명령의 대상은 4천 5백여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만 4천여 명입니다. 전라남도는 진단검사는 무료로 이뤄지고 검사와 치료에 응하면 불법체류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설명했습...
김진선 2021년 03월 10일 -

코로나19 속 전남 무전취식 범죄 증가
전남에서 택시비나 술값을 내지 않는 무전취식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강기윤 의원실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에서 택시비와 술값, 음식값을 정당한 이유없이 치르지 않는 무전취식 범죄는 지난 2016년 2천15건에서 지난해 2천403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 부산은 무전취식 범죄가 감소한...
양현승 2021년 03월 10일 -

경찰, 이륜차 사망사고 증가에 집중단속
광주 경찰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이륜차 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27%로 2019년보다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오는 5월 말까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륜차 사망사고 중 신호위반 등 안전...
송정근 2021년 03월 10일 -

시골 마을이장 1억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농사를 짓는 시골마을 이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나주 남평읍 하남마을 74살 윤영준 이장은 5년 간 모은 1억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으며,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영훈 2021년 03월 10일 -

소병철 의원, 경전선 전철화 국토부 해명 요구
소병철 국회의원이 경전선 전철화사업과 관련해 국토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소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예비타당성 재조사 과정에서 순천시 도심을 관통하는 기존 노선을 그대로 활용하는 사업내용에 대해, 순천시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소 의원은 국토교통부 2차관...
박민주 2021년 03월 10일 -

광주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산 지속..오늘 1명 발생
광주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9)부터 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보험사 콜센터 관련 직원의 가족 1명이 어제 확진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112명으로 늘었고, 오늘(10)은 현재까지 감염경로를 모르는 1명이 확진자가 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
우종훈 2021년 03월 10일 -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서"
(앵커)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이 군부의 총칼에 힘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망자만 50명이 넘는데요. 40년 전 광주를 닮은 미얀마 모습에 광주시민과 사회단체들이 연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총을 든 군인이 시민들을 향해 조준사격하고, 무릎을 꿇게 ...
송정근 202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