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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발효식초` 비만 개선 효과 학문적 입증
지역 대학 연구팀이 꾸지뽕의 항비만 효능을 학문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대학교 김승 교수팀은 꾸지뽕 열매를 이용한 발효 식초로 동물 실험을 실시한 결과 체중을 줄이고 동맥경화지수와 심장위험지수등 건강과 관련된 각종 지표가 현저히 개선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원 2020년 12월 08일 -

전동킥보드 화재 대부분 '과충전'이 원인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5년 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관련 화재를 분석한 결과 6건 중 5건이 과충전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전동킥보드 뿐만 아니라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는 기기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만큼, 과충전을 막기 위해 80%까지만 충전하거나 단락 보호장치와 퓨즈 등 보호장치를 보...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옛 보건환경연구원 청사에 광주복지재단 등 입주
옛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청사에 5개 기관과 단체가 들어섭니다. 옛 청사 1층에는 광주사회서비스원 서구재가센터와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들어서고 2층에는 광주 복지재단, 3층에는 광주광역자활센터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나머지 4층과 5층도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2020년 12월 0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 확진자에게서 감염되는 지역 간 전파도 느는 가운데, 전남 지역의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올 여름 태풍을 거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까지 밀려들면서 농가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이재원 2020년 12월 08일 -

연말연시 앞두고..지역 간 전파*깜깜이 발생
(앵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다른 지역 확진자에게서 감염되는 지역 간 전파도 늘고 있어서 이동이 많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방역당국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
이다현 2020년 12월 07일 -

2단계 격상..동부권 지자체 고민
◀ANC▶ 전남에선 확진자 발생이 줄고 있지만 내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됩니다. 수도권의 확산세가 무서운 상황에서 전국적인 대유행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 속에서 지난 달 7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확산한 코로나19 지역 감염....
김주희 2020년 12월 07일 -

검찰 `불법 당원모집 혐의` 정종제 전 부시장 징역 2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혐의를 받는 정종제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에게 실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정 전 부시장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정 전 부시장에게 징역 2년에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정 전 부시장은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둔 지난해 5월부터 7...
이재원 2020년 12월 07일 -

광주전남 시민단체, 혁신도시 용도변경 우려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이 혁신도시 골프장 부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등 24개 시민사회단체는 연대 성명을 내고 부영골프장 잔여 부지의 용도변경은 특정 기업에 대한 과도한 특혜라며 전라남도와 나주시에 행정절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
이계상 2020년 12월 07일 -

전남대 병원 정상화, 지역민에 사과*새출발 다짐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진료 차질에 사과하고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안영근 신임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들은 오늘(7일) 1동 로비와 진료실을 찾아 환자들과 지역민에게 집단 원내 감염을 초래한 점을 사과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한편, 지난 1일 코호트 격리 해제 이...
이재원 2020년 12월 07일 -

김용균 2주기 추모..'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고 김용균 씨의 사망 2주기를 맞아 민주노총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용균 씨가 작업현장에서 숨진 지 2년이 지났지만 기업주는 벌금 450만 원만 내는 현실은 여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5년동안 한국전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자 32명 가...
이다현 2020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