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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아도 방심 금물..접종자 4명 '양성'
(앵커) 두 달 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의료진 등 4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2차 접종을 마쳐야만 항체가 형성되는만큼 백신을 맞았더라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1차...
송정근 2021년 04월 27일 -

회식·모임 금지..시차 출퇴근 확대 검토
◀ANC▶ 방역 수칙이 강화되면서 공무원들의 회식과 모임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또, 공직 사회에서도 시차 근무나 재택 근무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정부가 앞으로 1주일간을 특별 방역관리 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기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됐던 방역지침이 강화돼 다음달 2일까지 공무...
박민주 2021년 04월 27일 -

민원 막는 대가로 억대 뒷돈... '실형'
◀ANC▶ 공사 민원을 막아주는 대가로 억대의 뒷돈을 받아챙긴 주민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사건 발생 10년만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난 2013년 준공한 탱크 터미널입니다. 공사가 한창이던 지난 2011년 말, 당시 지역발전협의회 회장이던 주민 A씨...
문형철 2021년 04월 27일 -

백신 맞아도 방심 금물..접종자 4명 '양성'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의료진 등 4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2차 접종을 하고 2주가 지나야 항체가 형성되는만큼 백신을 맞았더라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1차...
송정근 2021년 04월 26일 -

안심택배함 이용률 저조..수요 맞춘 위치선정 필요
(앵커) 택배를 바로 수령하기 어려운 가구나 안전한 전달을 위해 광주 곳곳에 안심택배 보관함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용률이 저조하다고 하는데요. 안심택배 보관함의 위치 선정 때문이라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안심택배 보관함. 택배기사가 지정한 비밀번호를 ...
이다현 2021년 04월 26일 -

시민단체 "광주전남 철도 차별 대오각성하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공동 성명을 통해 4차 국가 철도망 계획은 광주 전남지역에 대한 심각한 차별이라며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광주 전남을 현 정권의 텃밭으로 보는 민주당의 안일한 대응과,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태도가 ...
윤근수 2021년 04월 26일 -

광주시, 고액 지방세 체납자 보유한 가상자산 압류
광주시가 고액 지방세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5백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1천 1백여명을 대상으로 거래소 4곳의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조회한 뒤 확인 즉시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도 기존 금융회사가 준수하는 의무를 이...
송정근 2021년 04월 26일 -

'상시*지속 업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해야'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가 지난 2014년 간접고용*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선언'했지만, '공공분야에서는 여전히 비정규직을 채용하고 있다'며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그동안 수많은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광주시청 청소 노동자의 30%는 여전히 비정규 노동자'라며 ...
우종훈 2021년 04월 26일 -

(이슈인투데이) 이해충돌방지법 취지와 내용
(앵커) 국회의원을 포함한 190만명의 공직자에게 적용될 이해충돌방지법이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법안이 처음 국회에 제출된 이후 8년 만입니다. 오는 29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법의 취지는 무엇이고, 한계점은 없는지 정준호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서하 2021년 04월 26일 -

위기의 섬, 변화의 방향은
◀ANC▶ 한국섬진흥원이 목포로 유치되면서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변하는 섬의 미래를 살펴보는 국제 학술대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적으로 산재한 섬의 갯수는 3천8백여 개가 넘습니다. 섬은 꾸준한 연륙연도 사업으로 육지와 ...
김윤 202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