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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대 특별법 순항..특혜 차단
(앵커) 한국에너지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오는 25일 본회의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법안 심의과정에서 제기된 부영 특혜 의혹은 반드시 해소돼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의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는 특별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이계상 2021년 03월 19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순항..특혜 차단
(앵커) 한전공대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달 안에 본회의까지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부영에 대한 특혜 의혹은 여전히 논란입니다// 부지를 제공한 대가로 부영에 특혜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는 일이 학교설립 못지않은 과제가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의 설...
이계상 2021년 03월 18일 -

호원지회 활동 인정 범위 관건..노사 평행선
(앵커) 자동차 부품업체인 호원 노동자들의 공장 점거 농성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조 활동 보장과 해고된 위원장의 복직 문제가 쟁점인데요, 노사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민주노총 산하의 호원지회 노동자들이 사흘째 공장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점거 ...
우종훈 2021년 03월 18일 -

'비닐하우스 숙소' 대책 나왔지만..위험 노출 여전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숙소로 사용하는 곳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주거시설을 개선하도록 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비닐하우스가 집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비닐하우스가 앙상한 뼈대를 드러낸 채 불길...
이다현 2021년 03월 18일 -

'설마'하면 속는다...보이스피싱 현장 적발
◀ANC▶ 보이스피싱 범죄현장이 포착됐습니다. MBC 취재팀이 경찰과 잠복 끝에 현장을 취재했는데요. '설마'했다가는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국동 도로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피해자를 만나 돈을 전달받을 예정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지점입니다. 피해...
강서영 2021년 03월 18일 -

'쇳가루' 마을 여수 묘도.. 이주대책위 출범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나오는 쇳가루에 고통받던 여수 묘도 온동마을 주민들이 결국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사 결과, 암으로 투병하거나 사망한 주민의 70%가 폐암이었는데요. 최근 포스코 노동자들의 질병이 잇따라 산재 인정을 받은만큼, 주민들의 피해도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
조희원 2021년 03월 18일 -

5.18 계엄군 유가족에 사죄.."감추지 않는게 도리"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작전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이 자신이 사살한 피해자의 유족에게 41년 만에 사죄했습니다. 진압에 참여했던 다른 계엄군들의 양심고백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공수부대원이 41년 만에 피해자 유가족을 만났습니다. 자...
우종훈 2021년 03월 18일 -

"군부 독재 국민의 힘으로 이겨낼 것"
(앵커) 미얀마 군부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얀마 인권운동가 '소모뚜'씨를 최근 공개 수배했습니다. 혐의는 시민불복종 운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후원금을 모아 전달한 혐의인데요. 소모뚜씨가 광주를 찾아 미얀마 현지 상황을 설명하고 광주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소모뚜씨를 만났습니다. (기...
송정근 2021년 03월 18일 -

정체모를 쇳가루.."현대제철 탓" 목소리
◀ANC▶ 순천의 산단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현대제철 공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공장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산단 인근의 한 마을, 집집 마다 모아둔 흙에 자석을 갖다대니 가득 묻어나옵니다. 인근 밭에 심어져...
조희원 2021년 03월 18일 -

청해사 활용방안 찾는다
◀ANC▶ 목포에는 섬지역 여고생들의 기숙사로 쓰였던 '청해사'가 있는데요. 18년째 빈 건물로 방치돼 있는 청해사를 문화예술 교육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과학대 인근에 자리잡은 청해사입니다. 신안과 진도 등 섬 지역에서 목포로 유학을 온 여고생들의 기...
김윤 2021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