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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주년 광복절 경축식 열려
제 76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경축식이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독립유공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갖고 자주독립과 민족정기 선양에 기여한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전라남도도 광복절 경축실을 열고 전남 출신 독립운동가 8명...
이재원 2021년 08월 15일 -

102살 강제동원 피해자 대모 "아직도 싸운다"
(앵커)일제 과거청산 투쟁을 앞장서서 이끌었던 이금주 태평양전쟁 희생자 광주유족회장이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그녀가 꿈꿨던 진정한 광복을 위해 후계자들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홍진선 시사pd가 보도합니다.(피디)태평양 전쟁이 한창하던 1943년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간 남편이 숨졌을 때 이금주 회...
홍진선 2021년 08월 15일 -

안디옥 교회 외부 인사 초청 행사 취소
광주의 한 대형교회가 광복절을 맞아 계획했던 외부 초청 행사를 취소하면서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 안디옥 교회측은 오늘(15일) 밤 열릴 예정이었던 다른 지역 목회자 초청 행사가 타 지역간 초청 교류를 금지한 3단계 거리 두기 지침을 어길 가능성이 높다는 방역 당국의 권고에 따라 이를 취...
이재원 2021년 08월 15일 -

광복절 맞아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전시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군의 서명을 담은 태극기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사에는 한국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하던문웅명 선생이 1946년 부대를 옮기게 되자 동료 대원들이 서명해준 태극기가 이달 말까지 전시될 예정입니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태극기 원본은 독립기념관에 소장돼 있으며 이번에...
이재원 2021년 08월 15일 -

"5인 미만 사업장 대체 공휴일 적용 제외는 차별"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 360만 명이 대체 휴무일 적용에서 제외됐다며평등한 휴식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은 공휴일법 제정 과정에서5인 미만 사업장을 대체 공휴일 적용 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은 쉴 권리조차 차별하는 것이라며 소규모 사업장의 휴일 격차 해소를 위해제도를 개선하라고 정...
윤근수 2021년 08월 14일 -

광주 학동 붕괴 참사 유족, 불법 재하도급 근절 대책 촉구
광주 학동 붕괴 참사 유족들이 불법 재하도급을 뿌리뽑기 위한 대책을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붕괴 참사 유족들은 강은미 의원 등정의당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불법 재하도급 문제를근본적으로 개선해달라고 요구하면서원청인 현대산업개발의 책임을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명백한 참사의 경우 희생자에 ...
윤근수 2021년 08월 14일 -

대형교회 초청 기도회 예고에 긴장...무관용 원칙 적용
광주의 한 대형교회가 내일부터초청 기도회를 예고한 가운데방역당국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는 서구의 안디옥 교회가타지역 목사를 초청한 기도회를 개최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운영중단이나 폐쇄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또 자치구, 경찰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
윤근수 2021년 08월 14일 -

광주 보험 판매회사 직원 6명 집단감염
광주의 한 보험 판매회사에서직원들이 집단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 보험 판매사 직원 1명이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같은 회사 직원 27명을 전수검사한 결과오늘 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확진자의 동선을 중심으로접촉자들을 분류하는 한편누가 최초 감염자인지 확인하...
윤근수 2021년 08월 14일 -

벌집 제거 출동 올해 두배로 증가
올해 벌집 제거 출동 건수가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3천4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7백여 건에 비해 무려 두배나 증가했습니다. 벌 쏘임 환자 이송 건수도 147건으로 지난해보다 50%나 늘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올...
박수인 2021년 08월 13일 -

후진하던 승용차 식당으로 돌진 .. 2명 부상
오늘(13) 오후 1시 20분쯤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사거리에서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후진하다 식당 안으로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종업원과 손님 등 2명이 얼굴에 파편을 맞는 등 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해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