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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내 자전거 휴대탑승 평일로 확대
앞으로는 평일에도 자전거를 들고 광주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그동안 주말과 공휴일에만 허용해왔던 전동차 내 자전거 휴대탑승을 평일로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 휴대탑승은 평일 출퇴근시간대를 제외하고 전동차의 가장 앞과 끝, 두 칸에서만 가능한데 다음달까지 시범운영을...
김철원 2021년 03월 14일 -

광주시, 1.5단계 유지, 일부 영업제한 해제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시도 거리두기 1.5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지만 인원 제한을 빼면 영업시간 등 대부분의 제한은 풀었습니다. 대신 방역수칙을 어기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한 사회적 거리두기 1...
김철원 2021년 03월 12일 -

부영 아파트 특혜 논란.."도시계획 원점 재검토"
(앵커) 골프장에 한전공대를 지을 수 있도록 땅을 무상으로 제공한 부영이 남은 땅에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면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 심사 과정에서도 문제가 됐는데요. 시민단체는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영주택이 5천 3백여 가구 아파트 건설을 ...
우종훈 2021년 03월 12일 -

부동산 투기 의심지역 거래 정밀조사 착수
전라남도가 투기가 의심되는 지역인 무안과 나주, 순천, 광양 등 4개 시군과 합동으로 6월까지 부동산거래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신축 아파트 공급에 외지인 투기세력이 가세해 프리미엄이 붙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한 뒤, 분양권 전매 제한 위반, 허위신고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나 고발, 세무서 통보 등의 조...
양현승 2021년 03월 12일 -

'작업복 세탁소' 우여곡절 끝에 개소
(앵커) 산단 노동자들의 숙원사업인 작업복 세탁소가 이르면 이달 말 문을 엽니다. 작업복 세탁소는 이용섭 광주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는데요. 공약 무산 위기를 맞기도 했던 작업복 세탁소가 이번엔, 세탁비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하남산단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제품에 묻어 있는 기...
송정근 2021년 03월 12일 -

산재 사망 고 김재순씨 사업주에 징역형 구형
청년 노동자 고 김재순 씨가 파쇄기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사업주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폐기물 처리업체 대표 52살 박모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업체에는 벌금 2천만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고 김재순 씨는 지난...
윤근수 2021년 03월 12일 -

나주 아파트 화재..캠핑용 배터리에서 불
오늘(12) 오후 5시쯤 나주시 다시면에 있는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일부가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에서 충전 중이던 캠핑용 배터리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3월 12일 -

5.18 진상조사위-전남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5.18진상조사위원회와 전남대학교가 5.18진상규명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상규명과 관련해 발굴하고 수집한 사료를 공유하고, 연구와 조사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선태 위원장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원지인 전남대와...
윤근수 2021년 03월 12일 -

미얀마 광주연대 기구 발족.."미얀마와 함께"
(앵커) 미얀마의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연대 기구가 광주에서 정식으로 구성됐습니다. 국제사회 성명서 발표나 모금 활동, SNS 홍보 등 구체적인 연대 방안이 나왔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얀마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군부의 총탄에 스러진 시위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탄압에...
이다현 2021년 03월 12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절망 보다 희망
(앵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는 한전공대는 건설회사가 소유한 골프장의 일부를 기증받아 설립됩니다. 나머지 골프장 부지에는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용도변경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은 이를 특혜라고 문제 삼아 학교 설립에 필요한 특별법 처리를 계속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계상 202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