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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센터 개소..'희망의 불씨'
(앵커) 성인이 된 발달장애인들은 돌봄 시설이 마땅치 않아 가족들이 전적으로 돌봐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족들도 큰 고통을 받아왔는데요. 이들을 위한 돌봄융합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6월 50대 여성과 발달장애를 가진 20대 아들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 큰...
우종훈 2021년 03월 25일 -

현대제철 정규직화 고비..업계 '촉각'
◀ANC▶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 전환 문제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다수의 대기업 하청업체로 파장을 미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정규직 인정을 받은 국내 1호 비정규직 근로자였던,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 최병승 씨. 지난 2011년 대법원이 불법파견...
조희원 2021년 03월 25일 -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센터 개소..'희망의 불씨'
(앵커) 지난해 6월 중증 발달장애인 아들을 돌보던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했었죠. 장애인 부모가 짊어진 돌봄의 무게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그 뒤 아홉 달이 지나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종합 돌봄센터가 전국 처음으로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우종훈 2021년 03월 24일 -

현대제철 정규직 전환 명령 연기, 노동계 투쟁예고
◀ANC▶ 현대제철 순천공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노동청이 명령했지만 현대제철은 이 명령을 따르는 대신 기한 연장을 요청했습니다. 노조는 시간 끌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현대제철 순천공장 13개 공정 비정규직 노동자 460명 전원과 퇴직자 56명을 정규직으로 전...
조희원 2021년 03월 24일 -

5.18 모욕 만평 공식 사과 요구
◀ANC▶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듯한 대구 매일신문의 만평에 대해 대구지역 시민사회도 금도를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사장의 공식 사과와 만평 작가의 퇴출을 요구했습니다. 대구MBC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대구 매일신문에 실은 만평입니다. 재...
도건협 2021년 03월 24일 -

'황제접종' 의혹 공무원 판결문 봤더니...
◀ANC▶ 일부 목포시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독감 백신을 접종해준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들이 지난달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황제접종' 논란의 당사자인 지방의원들은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 주장이 맞는지 판결문을 통해 양현승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원 황제접종에 ...
양현승 2021년 03월 24일 -

여전한 '비닐하우스 숙소'..농장주에게만 맡길 일?
(앵커) 얼마전 이주노동자들이 거주하는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열악한 주거 실태가 다시 한번 드러났죠. 정부가 주거 개선 대책을 내놨지만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된 게 없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의 주거 인권 문제를 사업주 책임으로만 미뤄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
이다현 2021년 03월 23일 -

5.18 모욕 만평 공식 사과 요구
◀ANC▶ 5.18 모욕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 매일신문 만평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신문사에 찾아가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5.18 역사왜곡처벌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MBC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8일 대구 매일신문에 실은 만평...
도건협 2021년 03월 23일 -

'황제접종' 간호사는 유죄, 목포시의원은?
◀ANC▶ 지난 2019년 목포시의회 의원들이 보건소의 독감 백신을 공짜로 맞아, 황제접종 논란이 불거졌었죠. 주사를 놓은 보건소 직원들이 유죄판결과 함께 벌금형을 받았는데도, 의원들은 접종을 맞은 적이 없다며 줄곧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한 상황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현승 2021년 03월 23일 -

식사 모임 20대 지인간 감염..대학 전파 우려
함께 식사를 한 20대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이들이 다니던 지역 대학에도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22)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2천187번째 확진자와 광주 동구 동명동에서 식사를 한 20대 지인 두 명이 진단검사 결과, 오늘(23)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가운데 두 명이 ...
우종훈 202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