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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 2천만원"..노예계약으로 협박
(앵커) 지속된 폭행에도 피해자들이 반발할 수 없었던 이유는 최대 수억원까지 빚을 지도록 한 계약 때문이었습니다. 사실상 지휘관계였지만 피의자는 동업자로 채무 관계를 만들어 피해자를 협박했는데요. 계약 내용은 노예계약에 가까웠습니다. 계속해서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피의자 A씨와 피해자 B씨가 맺...
우종훈 2021년 05월 11일 -

인권보호관 있으나마나(?)..피해 반복
◀ANC▶ 인권 침해와 차별을 막기 위한 인권보호관이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시정권고를 내려도 강제권 없기 때문에 2차 피해조차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에 이어 잇따라 직장내 괴롭힘이 발생한 진도의 장애인 지원센터. [CG] 도민 인권보호관은 ...
김진선 2021년 05월 11일 -

전두환 항소심 첫 재판 불출석.."구속하라"
(앵커)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었죠. 전두환은 억울하다며 항소했지만, 정작 첫 재판에는 참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형사소송법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참석하지 않았는데, 사법부까지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
우종훈 2021년 05월 11일 -

'인건비는 껑충'..농촌 일손 부족 심각
◀ANC▶ 바쁜 농사 시기지만 요즘 농촌 지역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도 줄면서 인건비를 올려도 인력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구마 순을 밭에 옮겨심는 작업이 한창인 전남 해남군의 한 야산입니다. 십여 명의 인력이 동원돼 고구마 순을 심...
김윤 2021년 05월 11일 -

일본 전 국립대 교수 "미쓰비시 부끄럽다*사과하라"
일본의 전 국립대 교수가 대법원 판결 이행을 거부하고 있는 미쓰비시중공업에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나야 마사히로 전 국립 아이치교육대학교 교수는 지난달 미쓰비시측에 편지를 보내 한국 고등학생 상당수는 교과서를 통해 일본 양심 세력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이 파렴치한 전범 기업이라는 것을 ...
송정근 2021년 05월 10일 -

전두환 항소심 첫 재판 불출석.."구속하라"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었죠. 전두환은 억울하다며 항소했지만, 정작 첫 재판에는 참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형사소송법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참석하지 않은건데, 사법부까지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
우종훈 2021년 05월 10일 -

자치경찰위원회 출범..기대와 우려 공존
(앵커) 오는 7월 자치경찰 시행을 앞두고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각 지역의 상황에 맞게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의 지방자치화가 이루어지는 건데요. 자치경찰에 대한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판식 효과음) "하나 둘 셋"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가 현판식...
송정근 2021년 05월 10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6명 발생
광주와 전남에서 오늘 하루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존에 확진 판정을 받은 첨단고등학교 선생님의 접촉자 2명이 양성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모두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50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전남에서도 순천 2명 등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지난 3일부...
송정근 2021년 05월 10일 -

"여순 기억하자".. 특별법은'험로 예상'
◀ANC▶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특히, 순천과 여수에서는 여순을 알리기 위한 여러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이번달 국회에서는 지역의 열망을 담은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 당시 14연대 군인들과 군경 사이의 첫...
조희원 2021년 05월 10일 -

여수.고흥 코로나19 무서운 확산
◀ANC▶ 고흥군청 공무원과 여수 유흥업소에서 시작된 전남동부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8)와 오늘(9) 이틀동안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지역 사회가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봉산동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이 병원이 ...
김주희 2021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