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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공항, 국립공원 대체부지 부처간 협의중
흑산공항 건설사업을 위한 국립공원위원회의 판단이 이르면 6월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흑산공항 활주로와 부대시설 등의 부지를 국립공원에서 제외하고, 대신 신안군 지도 선도갯벌 5제곱킬로미터를 국립공원으로 편입해달라고 건의한 상태이며, 환경부가 해수부와 대체부지를 놓고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양현승 2021년 04월 06일 -

광주전남 합동채용 설명회..온라인 개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모레(8)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엽니다. 올해 설명회는 혁신도시로 옮긴 공공기관의 채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채용 관련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채용 설명회에 참여하는 한국전력 등 빛가람혁신도시 13개 기관과 전국 백여개 공공기관들은 취업...
이계상 2021년 04월 06일 -

목포시, 관리비 횡령 의혹 아파트 관리업체 수사 의뢰
목포시가 관리비 횡령 의혹이 불거진 아파트 관리업체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관리비 부풀리기가 심각하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실태 조사를 벌인 목포시는 최근 5년 간 목포지역 아파트 관리 업체 17곳 가운데 9곳이 70개 단지에서 6억 8천 6백만원의 관리비를 초과 징수한 사실을 밝혀내고 주민들에게 돌려...
박영훈 2021년 04월 06일 -

순천서 12명 확진 '초긴장'
◀ANC▶ 순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동안 12명 나왔습니다. 병원과 의료기기 판매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르자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한 외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외래환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 4일, 발열과 호흡곤란 ...
박민주 2021년 04월 06일 -

"세월호 시설 철거하라"..고발 경고 논란
◀ANC▶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서린 진도 팽목항에는 유가족들이 머무는 시설이 일부 남아 있는데요. 이 시설의 철거문제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식 명칭은 '진도항'이지만 '팽목항'으로 알려진 슬픔의 항구. 참사 7년이 지난 현재는 진도항 개발공사가 본격화...
김진선 2021년 04월 06일 -

'확인할 때마다 달라진다'..이상한 묘지 이장
◀ANC▶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대규모 사업 현장에서는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무연고 분묘를 옮기는 일이 잦은데요. 이 과정에서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부풀리기에 예산만 축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공공택지 개발 사업 현장. 사업을 앞둔 2년 전 무연...
김안수 2021년 04월 06일 -

'눈가리고 아웅'..무늬뿐인 입찰 조건
◀ANC▶ 묘지 이장은 입찰을 통해 진행되는데 지자체는 업체 선정을 할 때 지역 제한과 실적 같은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찰 과정을 들여다보면 이런 조건이 제 기능을 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합니다. 계속해서 김양훈기자입니다. ◀END▶ 묘지 이장이 진행된 목포의 공원 사업 예정지입니다. 지난 ...
김안수 2021년 04월 06일 -

순천서 12명 확진 '초긴장'..2단계 격상
◀ANC▶ 순천의 한 병원과 근처의 의료기기 판매점에서 이틀동안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한 외과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외래환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어제(4) 오후, 발열과 ...
박민주 2021년 04월 05일 -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 종사자 확진..방문자 검사
광주 상무지구 홀덤펍의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치평동의 한 홀덤펍 직원이 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 직원의 접촉자를 검사한 결과 함께 일한 직원 9명 중 2명이 오늘(5)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른 종사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
우종훈 2021년 04월 05일 -

'확인할 때마다 달라진다'..이상한 묘지 이장
◀ANC▶ 전남의 한 지자체가 택지개발부지의 무연고 묘지 이장을 한 장묘업체에 맡겼는데요. 지자체가 셀 때는 250여 기였던 묘지가 업체가 셌더니 천여 기로 늘었습니다. 지자체는 업체 말만 듣고 4배나 늘어난 예산을 그대로 집행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공공택지 개발 사업 ...
김안수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