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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전기 부주의 등 축사 화재 주의 필요
여름철 폭염 냉방기 사용증가에 따른 축사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는 158건으로 이가운데 7월에서 9월 사이 여름철 축사화재는 전체의 24.6%를 차지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8월 말까지 도내 3천 299개소 중,대형축사 위주로 화재 안전 ...
김양훈 2021년 07월 22일 -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저감 설비 '신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대기 오염 물질 저감 환경 설비를 추가로 신설해 운용에 들어갔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년 6개월 여에 걸쳐 물을 가열한 증기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방식인 기력발전 설비 9기에 대한 질소산화물 제거 장치 신설을 마쳤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신설을 통해 지난 해 강화된 대기환경보...
김주희 2021년 07월 22일 -

변이바이러스 확산..접종 후 감염 이어져
(앵커) 광주에 연일 두자릿수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최근의 확산이 변이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이후 확진되는 돌파감염도 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현재까지 광주에서 서울 마포구 음식점, 경기 영어학원 관련 확진...
우종훈 2021년 07월 22일 -

코로나19에 더위까지..'이중고' 겪는 여름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중복이었던 어제(21일) 광주시민들의 하루를, 이다현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기자) 연일 두 자리 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광주. 동구의 한 무더위쉼터에 더위를 피하려는 어르신 십여 명이 모여 있습니다. 방문자 수가 코로나19 확산 ...
이다현 2021년 07월 22일 -

노동자 사망 뒤늦은 조사..부실 수사 논란
(앵커) 지난 달 지역 조선업체 하청노동자가 사내 기숙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한달이 지나서야 과로사 여부 등을 위한 현장 조사가 진행되면서 초기 수사가 적절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조선업체 정문 앞에서 노조원과 사측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김안수 2021년 07월 22일 -

무더위 '공회전' 조심..차량 화재 원인
◀ANC▶ 무더운 날씨에 차량 에어컨을 켜기 위해 시동을 켜둔 채 쉬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공회전이 엔진 표면 온도를 높여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 ◀END▶ 3.5톤 짜리 화물차의 엔진 룸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최고기온이 30도가 넘은 낮 시간, 운전자가 시동을 켜둔 채 30분 이상 ...
양정은 2021년 07월 22일 -

변이바이러스 확산..접종 후 감염 이어져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에서 연일 두자릿수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최근의 확산이 변이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이후 확진되는 돌파감염도 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현재까지 광주에서 서...
우종훈 2021년 07월 21일 -

코로나19에 더위까지..'이중고' 겪는 여름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멈추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는데요. 중복이었던 오늘, 시민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이다현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기자) 연일 두 자리 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광주. 동구의 한 무더위쉼터에 더위를 피하려는 어르신 십여 명이 모여 있습니다. 방문자 수가 ...
이다현 2021년 07월 21일 -

곧 수색 시작.. 날씨가 '최대 변수'
(앵커)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하다 조난된 김홍빈 대장에 대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수색 당국은 일단 김 대장의 위성전화 신호가 포착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일 계획인데요. 급변하는 기상여건 등 날씨가 최대 변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김홍빈 대장이 위성전화로...
한신구 2021년 07월 21일 -

무더위 '공회전' 조심..차량 화재 원인
(앵커) 무더운 날씨에 차량 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동을 켜둔 채 자리를 비우기도 하는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런 공회전이 엔진 표면온도를 높여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5톤 짜리 화물차의 엔진 룸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최고기온이 30도가 넘은 낮 시간, 운전자가 ...
양정은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