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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공사에 '감리자 상주*현장점검 의무화'
(앵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학동 재개발 참사는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발생했는데요. 그 가운데 건물 해체 감리자의 비상주 문제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건축법 개정 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해체공사와 관련한 새로운 업무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송정근 2021년 07월 02일 -

민원실 불 꺼졌다..광주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ANC▶ 구청이나 동 복지센터에 민원 업무 있으시면 이제는 점심시간은 피해서 방문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친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가 시작돼선데요. 시행 첫날 현장의 모습,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낮 12시, 광주 서구청 민원 창구 불이 일제히 꺼집니다. 점심시간이면 교대...
이다현 2021년 07월 02일 -

'상온 방치' 화이자 백신 1천 명분 '폐기 처분'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 1천명 분이 전량 폐기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14시간 동안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 172병을 사용할 수 없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해당 백신들을 회수하는 한편 화이자 백신 1천명 분을 추가로 공급받을 계획입니다.
이다현 2021년 07월 02일 -

'천 원 여객선 시대' 열린다
◀ANC▶ 여객선 운임이 천 원이라면 믿겨지시나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에서는 다음 달부터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까운 여객선 항로는 단일요금인 천원 만 받습니다. 섬 주민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천 원 여객선 시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완도항 여객터미널. 섬 주...
김진선 2021년 07월 02일 -

호남대 쌍촌캠 부지 아파트 최고층 34층->30층
층수 논란에 휩싸였던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단지 최고층수가 논란 끝에 30층으로 조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 등은 14개동 가운데 3개동의 아파트 층수를 30층으로 낮추는 건축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다만 1개동은 16층에서 17층으로 1층이 늘어났지만 전체 세대수는 936세대에서 903세대...
송정근 2021년 07월 02일 -

주 52시간제 본격 시행, 16만 2천여곳 대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고용보험공단 고용행정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50인 미만 5인 이상' 사업장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6만 2천여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근로시간을 주당 최대 52시간으로 단축해야 합니다. 다만, 30...
이재원 2021년 07월 02일 -

해체공사에 '감리자 상주*현장점검 의무화'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지난달 붕괴 참사가 발생한 학동 재개발구역은 건물 해체 감리자가 상주하지 않은 점이 주된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광주시가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건축법 개정에 앞서 해체공사와 관련한 새 업무지침을 만들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체 건...
송정근 2021년 07월 01일 -

민원실 불 꺼졌다..광주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ANC▶ 앞으로 구청이나 동 복지센터에 방문할 때, 점심시간은 피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두 달간 계도기간을 거친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가 시작됐는데요. 시행 첫날 현장의 모습,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낮 12시, 광주 서구청 민원 창구 불이 일제히 꺼집니다. 점심시간이면 교대로 식사를 했던 직원들이...
이다현 2021년 07월 01일 -

분양권 받은 교회.."전*현 조합장 신도"
◀ANC▶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지역에서 유일하게 철거를 피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대형 교회인데요. 전.현직 조합장과 조합의 주요 인사들이 신도로 있어서 일까요? 다른 종교시설들은 모두 철거되는데, 이 교회는 철거를 피했고, 철거 이전보다 소유 부지도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
우종훈 2021년 07월 01일 -

화이자 백신 14시간 상온 노출..폐기 위기
(앵커) 잊을만하면 백신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의료진이 실수로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더니, 이번에는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1000명 분이 폐기될 위기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예방접종센터. 이곳에 있던 화이자 백신 172병이 14시간 동안 상온에 노출돼 폐기...
이다현 202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