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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사회) 공적 마스크제 종료.. 이후 변화는
(앵커) 마스크를 구매할 때 신원을 확인하고 수량도 제한하는 '공적 마스크 제도'가 종료됐습니다. 이제는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곳에서 마스크를 살 수 있는데요.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마스크를 판매한 약사들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광주시약사회 정현철 회장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자 인사) ====...
이미지 2020년 07월 15일 -

부모가 쓰레기 더미에 7살, 9살 남매 방치
(앵커) 쓰레기 더미 속에서 어린 아이들을 키우던 부모가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은 학대가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남구의 한 주택. 벽지는 심하게 뜯겨져 있거나 낙서로 가득하고, 먹다 남은 컵라면도 방바닥에 나뒹굽니다. 방 안 가득한 쓰레기더미 ...
이다현 2020년 07월 15일 -

중학생 성폭력 피해 후 숨져...학교조치 논란
(앵커) 영광에서 한 중학생이 동성 친구들에게 집단 성폭력을 당하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숨진 학생의 부모는 학교 측의 안일한 대처가 아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학교 측은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남자 ...
남궁욱 2020년 07월 15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대구 출신의 약사가 광주 지역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5천 180개와 손세정제 5백 18개를 기부했습니다. 기부자인 김희진 씨는 현재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개발본부에서 근무 중인데요. '과거 대구에서 코로나 환자들이 급증했을 때...
이미지 2020년 07월 15일 -

17일만에 지역감염 '0명'..거리두기 연장
(앵커) 어제는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7일 2차 유행이 시작된지 17일 만입니다// 하지만 하루 만에 다시 지역감염자가 발생했고 광주시는 내일까지였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을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13) 광주에서는 지...
우종훈 2020년 07월 14일 -

"방역, 이제 일상이 되다"
(앵커)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장기전이 될 것으로 보건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앞으로 더 함께 살아야 한다는 얘긴데요, 방역은 정부나 지자체만의 책임이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몫이라는 인식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형 교회 예배당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 작...
이계상 2020년 07월 14일 -

부모가 쓰레기 더미에 7살, 9살 남매 방치
(앵커) 쓰레기가 가득한 방 안에서 아홉 살 난 누나와 일곱 살 난 동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쓰레기 더미에 자녀를 방치하고 학교 수업도 신경쓰지 않았던 부모는 아동 보호기관의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남구의 한 주택. 벽지는 심하게 뜯겨져 있거나 낙서로 가득하...
이다현 2020년 07월 14일 -

중학생 성폭력 피해 후 숨져...학교조치 논란
(앵커) 영광에서 한 중학생이 동성 친구들에게 집단 성폭력을 당하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숨진 학생의 부모는 학교 측의 안일한 대처가 아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남자 아이가 아빠...
남궁욱 2020년 07월 14일 -

갈치 대량 해상투기, 이유는?
◀ANC▶ 여수 앞바다에 죽은 갈치가 매일 수십 톤씩 버려지고 있습니다. 갈치를 잡으면 안 되는 금어기여서 그물에 딸려온 걸 방류하는 건데요. 어민들은 수산자원을 보호하자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이미 죽은 물고기를 바다에 버리는 건 오히려 바다를 오염시키는 꼴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
강서영 2020년 07월 14일 -

뒤늦은 감염지 파악에 N차 감염..불안 고조
(앵커)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에 참가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 사실을 밝히지 않은 바람에 동호회원과 가족들이 집단감염됐습니다. 확진자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조사 방식 때문에 확산을 막을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겁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광주 북구 한 스포츠센터에서 동호회 대항전을 벌인 ...
우종훈 202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