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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과속운전으로 3명 사상케 한 10대 징역형
무면허로 과속 운전을 하다 3명의 사상자를 낸 1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월 광주 서구 농성지하차도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3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8살 A군에게 장기 2년 6개월, 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A군의 죄가 무겁다면서도 유족과 합...
송정근 2020년 11월 02일 -

담양 단독주택서 불..집 주인 등 3명 대피
오늘(2) 새벽 4시 반쯤 담양군 담양읍 만성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주인 50살 박 모씨와 10대 자녀 2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다용도실 안에 있던 냉장고 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0년 11월 02일 -

함평 일가족 3명에 이어 추가 확진자 또 발생
◀ANC▶ 함평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추가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생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함평 일가족은 3명은 40살 A 씨와 초등학교 1학년인 딸, 5살 난 아들입니다. 이...
카메라전용 2020년 11월 02일 -

31년만에 개봉 영화 <황무지>..광주 첫 만남
(앵커) 1989년 상영 불가 통보를 받은 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 올해 전국에서 개봉한 영화 황무지. 오늘(31) 감독과 배우들이 31년만에 광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상음) 영화 황무지/ "더 이상 쏠 순 없었습니다. 도망쳤어요. 살기 위해. 죽지 않기 위해." 1980년 시민군을 진...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자원봉사 참여 홍보' 광주 자원봉사 박람회 열려
광주 자원봉사 참여를 홍보하고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2020년 자원봉사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31) 오후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근무자들은 자원봉사 박람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에도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홍보하고 그동안 활동 성과를 나누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코로나 극복' 영호남 장애인-자원봉사 교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호남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화합하는 첫번째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31) 지역간 화합과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영호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화합 행사를 열고 단체간 자매 결연을 맺는 등 교류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기초수급 ...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러시아 입국 뒤 격리 3명 코로나 확진..누적 514명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514명이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31)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격리시설인 광주 소방학교에 있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빛고을 전남대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지난 28일 이후 지역감염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누적 확진자 가...
우종훈 2020년 10월 31일 -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우여곡절 끝에 개소
(앵커) 코로나19를 퍼뜨린 매개로 박쥐가 지목되고 있죠. 지난 30년간 사람에게 새로 발병한 질병의 75%가 야생동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질병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관리하는 국립 기관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돼지 38만 마리를 살처분 하게 만든 아프리리카돼지 ...
우종훈 2020년 10월 30일 -

공항 이전 '어쩌나'..내일 여론조사
(앵커) 광주 군공항은 그대로 둔 채 민간공항만 무안으로 옮기는 게 옳은지,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가 내일(30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에 앞서 오늘 열린 시민 공청회에서는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동시에 이전하자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년전 광주시장과 전라남도지사의 협약에...
이계상 2020년 10월 29일 -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우여곡절 끝에 개소
(앵커) 코로나19를 퍼뜨린 매개로 박쥐가 지목되고 있죠. 지난 30년간 사람에게 새로 발병한 질병의 75%가 야생동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질병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관리하는 국립 기관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돼지 38만 마리를 살처분 하게 만든 아프리리카돼지 ...
우종훈 2020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