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등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전남 41명
전남에서 지역감염 1명과 해외유입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최근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던 부산항 러시아 선박에서 수리공으로 일하던 60대 남성이 순천 부모 집에서 자가격리 도중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3일 부산에서 이뤄진 1차 검...
김진선 2020년 08월 05일 -

반년째 집에만...치매센터 "언제 문 여나요?"
(앵커)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됐지만 치매 환자들은 여전히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가 아직 정상 운영을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은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끝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금춘 할머니가 치매를 앓...
남궁욱 2020년 08월 05일 -

광주FC, 이번엔 제대로 하나?
(앵커) 광주FC 사무국 직원들이 허술한 근태 관리로 수당을 부당하게 받고 있다는 의혹 제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3월에도 의혹이 제기됐었지만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던 광주시는 이번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 광주FC 직원들이 시간외와 휴일 근무 수당을 부당하...
우종훈 2020년 08월 05일 -

지리산 문수골 계곡서 40대 남성 빠져 사망
어제(4) 오후 4시 40분쯤 지리산 구례군 토지면 문수골 계곡에서 47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3.5미터 깊이의 폭포 밑 웅덩이에서 A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물놀이를 온 A씨가 혼자 웅덩이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남궁욱 2020년 08월 05일 -

총선 특정후보 지지, 전공노 광주본부 2명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총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한 혐의로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전 간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전공노 광주본부는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검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전공노 광주본부 전 위원장 A씨 등 2명은 지난 2월 열린 ...
남궁욱 2020년 08월 05일 -

반년째 집에만...치매센터 "언제 문 여나요?"
(앵커)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은 누구보다 큰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치매 안심센터가 문을 닫는 바람에 반 년째 집밖 출입도 못하며 코로나 상황이 종식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금춘 할머니가 치매를 앓는 85살 남편의 색칠 공부를 도와줍니다. ...
남궁욱 2020년 08월 04일 -

한빛5호기 정비중 용접봉 사용 오류..재시공 조치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정비 과정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용접작업이 진행돼 재시공 됐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지난 25일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5호기 상부 헤드 관통관 1곳에서 규격에 안 맞는 용접봉으로 작업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작업자의 실수로 일어난 일이며, 용접작업이 이뤄졌던 ...
우종훈 2020년 08월 04일 -

거리두기 완화...노인 등 취약계층 '환영'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전환되면서 그동안 문을 닫았던 사회복지시설들이 하나 둘 씩 문을 열고 있습니다. 노인과 장애인 등 그동안 집에만 머물렀던 이들이 조심스럽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광산구의 한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경로당 곳...
남궁욱 2020년 08월 04일 -

코로나로 연기됐던 소방관 채용 절차 재개
◀ANC▶ 코로나 19로 두차례 연기됐던 전남 소방관 채용 절차가 재개됐습니다. 그동안 체력을 다져온 8백여 명의 필기시험 합격자들은 합격의 각오를 다지며 시험장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실내체육관 앞에 건장한 청년들이 줄 지어 서있습니다. 체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소방공무원...
김안수 2020년 08월 04일 -

광주FC 수당 조작 의혹
(앵커) 시민구단인 광주FC에서 직원들이 시간외수당을 부당한 방법으로 빼돌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FC에는 매년 수십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데요. 광주시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FC 한 간부 직원의 시간외 근무 현황입니다. 사무국 운영을 총괄하는 이 간부는 2018년 2월에만 34...
이재원 2020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