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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수욕장 이용객 큰 폭 증가
코로나19에 따른 분산 효과로 상대적으로 한산했던 전남의 해수욕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이용객 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에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는 12개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 20일까지 모두 7만2천 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세배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전남의 ...
김주희 2020년 07월 22일 -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 임박..전남의대 설립 기대
정부의 의대 정원 확충 규모 발표가 임박하면서 전남의대 설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번주 당정협의를 거쳐 의대정원 확충규모 등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내일(23일) 관련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도 전남의대 설립에 공감...
박영훈 2020년 07월 22일 -

전남예총 회장 '저작권법 위반' 5백만 원 벌금
다른 사람의 글을 자신이 쓴 것처럼 신문에 기고한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임 회장이 지난 2013년 5월 지역신문에 이난영 관련 특별기고를 하면서 지난 1983년 잡지에 실렸던 언론인 윤 모씨의 글을 14차례 표절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저작권법 위반 등으로 벌금 5백만 원을...
김진선 2020년 07월 22일 -

'광주 확진자 무증상 많지만 치료는 어렵다'
(앵커) 2차 유행 이후 광주 확진자들의 바이러스 유형인 GH 유형은 전파력은 높은 반면 증상은 약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광주의 확진자들 역시 절반이 무증상 상태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증세가 빠르게 나빠지고 치료도 쉽지 않다는 의료진들의 소견이 나오고 있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
우종훈 2020년 07월 22일 -

'행정명령 어기고' 50명 넘게 모인 클럽 적발
(앵커) 클럽을 빌려 춤판을 벌인 외국인들이 입건됐습니다. 실내에선 50인 이상 모일 수 없다는 행정명령을 어겼기 때문인데요. 술마시고 서로 싸우는 통에 이같은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클럽 안. 빈 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외국인들로 꽉 찼습니다. 무대에선 춤을 추고 서로 술잔...
이다현 2020년 07월 22일 -

이슈인) 코로나*휴가철..유기동물의 눈물
(앵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는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입양 상담은 현저히 줄어든 반면, 보호소에 들어오는 유기 동물의 수는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기동물 수가 계속 증가하면 안락사 같은 특단의 조치도 불가피합니다. 광주시 동물보호소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
이미지 2020년 07월 22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광주의 한 요양병원 직원 이대훈 씨가 지역에선 처음으로 '2020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사업주와 노동자에 포상하는 행산데요. 이대훈 씨는 10대 시절, 지적장...
이미지 2020년 07월 22일 -

'광주 확진자 무증상 많지만 치료는 어렵다'
(앵커) 지난달 이후 광주에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GH 유형으로 불리는 일종의 돌연변이입니다. 이 변종 바이러스는 전파력은 높은 반면 증상은 약한 것으로 알려졌었죠. 그런데 증세가 나빠지기 시작하면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서 치료가 어렵다는 게 현장 의료진들의 소견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우종훈 2020년 07월 21일 -

'행정명령 어기고' 50명 넘게 모인 클럽 적발
(앵커) 광주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집회나 행사는 열지 못하도록 돼 있습니다. 많은 시민이 이 수칙을 지키고 있지만 어기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클럽을 통째로 빌려 파티를 연 외국인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클럽 안. 빈 자리가 보...
이다현 2020년 07월 21일 -

도로 옆 농수로에 승용차 추락..3명 숨져
◀ANC▶ 한밤중 신안군의 한 농수로에 차량이 추락해 3명이 숨졌습니다. 평소 차량 통행이 많고 사고도 잦은 길이지만 가도등조차 없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UV 차량 한 대가 도로 옆 5미터 아래 농수로에 처박혔습니다. 차량 엔진룸은 앞 면은 사고의 충격으로 엔진이 날아갈 정도로 심하게 부...
김안수 202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