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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 적십자병원' 시민품으로...
(앵커) 5.18 항쟁기간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있었던 옛 적십자병원은 광주 정신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한때 민간 매각이 추진돼 원형이 훼손될 뻔했던 이 곳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편에 누...
남궁욱 2020년 07월 28일 -

'지역의사 양성법' 추진..당정협의 후속 조치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 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29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한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은 대학 입학시 장학금 지원과 10년 의무 복무 등 최근 당정이 협의해 발표한 의대 증원 안의 후속조치 성격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000명당 활동의사 수는 경북 1.37명, 전남 1.67...
박영훈 2020년 07월 28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주 두 척의 예인선이 침몰하는 등 예인선과 부선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악천후 등 기상악화 속에 낡은 선박이 운항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양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선박 관리에 근본적인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도 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피해...
김안수 2020년 07월 28일 -

코로나19 진단비용 없어 귀국 못한 아프리카인 지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광주에 체류 중인 아프리카인 40명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비용을 지원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초 교육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코로나19 로 발이 묶인 아프리카인 40명에게 한 사람당 12만원 씩 총 480만원을 광주시와 함께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귀국 항공편을 마련했지만...
송정근 2020년 07월 28일 -

확산세에서 안정세로..2단계 완화될까?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지 오늘로 꼭 한달입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는 있지만 요 며칠은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습니다// 광주시가 연장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는 모레까지인데요, 방역단계가 완화될 수 있을지, 앞으로 이틀에 달려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가 2차...
송정근 2020년 07월 27일 -

'옛 광주 적십자병원' 시민품으로...
(앵커) 5.18 항쟁기간 시민들의 헌혈 행렬이 있었던 옛 적십자병원은 광주 정신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한때 민간 매각이 추진돼 원형이 훼손될 뻔했던 이 곳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80년 5월.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숨지거나 다친 시민들이 병원 한편에 누...
남궁욱 2020년 07월 27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한 주에만 예인선이 침몰되는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했죠. 신안 가거도 항에서는 기름 유출이, 영광 송이도에서는 한 명이 실종됐는데요. 가거도에 침몰한 예인선은 사람으로 치면 환갑에 가까웠고, 송이도에서 사고가 난 예인선도 40년이 넘은 낡은 배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
김안수 2020년 07월 27일 -

광주 서구, '갑질' 전 보건소장 재임명 철회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다 강등된 전 보건소장을 다시 임명하려던 광주 서구가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재임명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광주 서구는 피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박 모 과장을 승진 예고 명단에서 제외하고 보건소장으로 재임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모 과장은 지난 2018년, 서구 보건소장으...
남궁욱 2020년 07월 27일 -

코로나 2차유행 한 달..'우울하고 불안'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시작된지 한 달이 다 되도록 확산세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산발적 집단 감염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생활과 경제 위축으로 시민들의 코로나 우울증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7일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한 달...
이다현 2020년 07월 27일 -

입으면 힘 생겨요..보행 보조시스템 등장
◀ANC▶ 우리나라 노인 5명 가운데 1명은 근육량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몸에 착용해 근육의 움직임을 돕는 보행 보조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섭 기잡니다. ◀END▶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보행 보조 시스템입니다. 몸에 착용할 수 있는 보호대 형태와 마치 ...
이승섭 2020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