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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족이 위험해진다' 가족 간 감염 30%
(앵커) 코로나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가족 간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되면 나머지 가족들도 한꺼번에 걸리는 건데요. 광주지역 2차 유행 이후 확진자 10명 중 3명이 가족 간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남궁욱 2020년 07월 14일 -

민원인에 욕설·골프 모임...공직기강 '흔들'
◀ANC▶ 전남지역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언행이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고 코로나 사태 속에서 벌어진 공무원들의 골프 모임도 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2차선 도로에 진행되고 있는 상수도 공사 현장입니다....
문형철 2020년 07월 14일 -

뒤늦은 감염지 파악에 N차 감염..불안 고조
(앵커)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에 참가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 사실을 밝히지 않은 바람에 동호회원과 가족들이 집단감염됐습니다. 확진자의 진술에만 의존하는 조사 방식 때문에 확산을 막을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겁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광주 북구 한 스포츠센터에서 동호회 대항전을 벌인 ...
우종훈 2020년 07월 13일 -

코로나'가족이 위험해진다' 가족 간 감염 30%
(앵커)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 간 감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되면 나머지 가족들에게도 전파되는 건데요, 광주에서 2차 유행이 시작된 이후 확진자 10명 가운데 3명이 가족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다...
남궁욱 2020년 07월 13일 -

골목 일대가 물바다..광주전남 비피해 속출
(앵커) 광주와 전남 지역에 지난 밤사이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주택과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흙더미가 도로를 덮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골목. 성인 무릎 높이까지 흙탕물이 차올랐습니다. (현장음) 밤사이에 광주에 150밀리미터가 넘는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골...
이다현 2020년 07월 13일 -

민원인에 욕설·골프 모임...공직기강 '흔들'
◀ANC▶ 전남지역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언행이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 공무원들이 함께 골프를 치러간 데 이어 여수에서는 공무원이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 욕설을 퍼부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2차선 도로에 진행되고 있는 상수도 공사 현장입니다. 관리가 ...
문형철 2020년 07월 13일 -

"어선을 모십니다"..선단 유치 경쟁 뜨겁다
◀ANC▶ 전국의 수협과 자치단체가 어선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선단을 유치하면 수산물 위판액이 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보름 조업을 마친 오징어 잡이 어선들이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흑산도 해역에서 형성된 ...
박영훈 2020년 07월 13일 -

코로나19 행정조치 이행여부 집중 점검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한 행정조치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실내 50인 이상 모임 금지와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집단 체육활동 금지 등 40여 건의 행정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 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방역 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
이계상 2020년 07월 13일 -

현장 예배 진행한 교회 966곳 방역수칙 지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광주에서 교회 세 곳 중 두 곳이 현장 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교회 1천 492곳 가운데 어제(12) 주일 예배를 진행한 곳은 62%인 966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이어서 실내 50인 이상의 행사가 전면 금지된 가운데 현장예배를 ...
김철원 2020년 07월 13일 -

'남편 친척 채용 중학교 교장 감봉 징계 정당'
남편의 친척을 학교 계약직으로 채용했다 감봉징계를 받은 학교장의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전남 모 중학교 교장 A씨가 전라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감봉 처분 취소 소송에서 교장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지난 2018년 나주 모 중학교에서 근무하던 A씨는 학교의 시설관리직 채용에...
김철원 2020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