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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변에 유골 30구 매장..'자연장 논란'
◀ANC▶ 봉분 없이 유골을 묻는 자연장지를 둘러싸고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자연장지 인근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는 반면 장지를 조성한 쪽은 법과 절차에 따랐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시 소라면 대로변에 위치한 한 건물. 마당이 넓은 일반 주택처럼 보이지...
강서영 2020년 12월 30일 -

1달 새 ‘1억 웃돈’? ‘작전세력’ 주의보
◀ANC▶ 목포 일부 아파트의 분양권 가격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 달 사이에 1억 원의 웃돈이 붙고 있는데 외지의 투기 수요가 조직적으로 시세를 띄우는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분양된 목포 상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때만 해도 30% 정도 미분양이 났는데...
천호성 2020년 12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익명 검사를 할 수 있는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자들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감염자가 적지 않다는 의미라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 광주와 전남지역에 오늘부터 사흘간 최고 30센티미터 이상의 많은 눈이...
윤근수 2020년 12월 30일 -

"검사 받으세요"..임시선별진료소 확진자
(앵커) 익명 검사를 할 수 있는 광주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첫날부터 확진자 6명이 나왔습니다. 방영당국은 무증상 감염자를 통해 코로나19가 확산할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숨은 확진자를 찾아내기 위한 광주 임시선별진료소 검사에서 확...
우종훈 2020년 12월 30일 -

"검사 받으세요"..임시선별진료소 확진자
(앵커) 증상이 없는 사람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광주에서도 지난 27일부터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첫날부터 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감염된 줄도 모르고 일상 생활을 했을텐데요. 방영당국은 숨은 전파자를 더 찾기 위해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연장하기로...
우종훈 2020년 12월 29일 -

광주 오늘(29) 확진자 3명 발생..누적 1067명
광주에서 의사와 광주교도소 관련자 등 3명이 오늘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한 종합병원 의사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병원에 대한 위험도 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확진자는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나주의 개인병원 의사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에...
우종훈 2020년 12월 29일 -

불장난이 화재로..1명 부상*11명 연기흡입
(앵커) 오늘 낮 광주에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주인이 화상을 입고, 이웃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화재 원인은 어처구니 없게도 20대 아들의 불장난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유리창으로 시커먼 연기와 새빨간 불길이 쉴새 없이 치솟습니다. 불길을 잡은 뒤에도 집 안에 연기가 자욱합니다...
송정근 2020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20..전두환*민주당 압승
(앵커) 2020년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이슈들이 묻혀버린 한 해였는데요. 올해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이었죠. 때마침 전두환이 광주에서 사자명예훼손 죄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또, 코로나19 속에 치러진 총선에선 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는데요.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들의 목소리와 영상으로 ...
이계상 2020년 12월 29일 -

5.18역사왜곡처벌법 다음달 5일부터 시행
허위사실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면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한 5.18 민주화운동특별법이 다음달 5일부터 시행됩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40년간 지속된 악의적 폄훼와 왜곡을 사법적으로 엄단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평가했습니다. 5.18 관련단체를 공법단체로 만드는 내용의 5.18유공...
윤근수 2020년 12월 29일 -

"미쓰비시 자산 매각 막을 방법은 사죄와 배상 뿐"
미쓰비시 중공업의 압류 재산을 매각할 수 있게 된 것과 관련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 외에는 강제매각을 중단시킬 방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미쓰비시 중공업 재산의 강제매각은 법원의 배상 명령을 2년 넘도록 이행하지 않은 미쓰비시와 일본 정부가 자초한 일이...
윤근수 2020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