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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득량만 국도서 땅꺼짐..왕복 4차로 전면 통제
어제(14) 오후 5시쯤 보성군 득량면 순천과 목포를 오가는 2번 국도에서 지름 1m, 깊이 2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인명피해나 차량 등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추가 피해를 우려해 발생 지점 주변 2㎞ 구간 왕복 4차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당국은 지하 배수관 누수로 인한 땅꺼짐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조처를...
박승환 2026년 09월 15일 -

광주·전남 공무집행방해 대부분 주취자.."대책 마련 시급"
광주·전남의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광주 공무집행방해 사범 검거 건수는 광주 1천97명, 전남 1천631명으로 이들 가운데 10명 중 7명은 주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임 ...
박승환 2026년 09월 14일 -

'규격 미달' 164억 광주축구전용구장 무용지물
164억 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광주축구전용구장이 완공 후 변경된 국제 경기장 규격을 충족하지 못해, 정규 경기장으로 쓰이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판이 제기됐습니다.김수권 광주특별시의원은 "국제경기 관련 규정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시설을 건립하면서 규...
김철원 2026년 09월 10일 -

영광 돼지농장서 불... 돼지 600마리 폐사
어제(15일) 오후 1시 25분쯤 영광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 -

국립의대 집행정지 심문기일 오는 22일로 잡혀
순천대가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선정된 가운데, 탈락한 목포대가 관련 절차를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심문이 오는 2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순천대는 과정이 정당했다고 주장하고 목포대는 부당했다고 하는 등 양측이 치열하게 다투는 가운데 법원이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됩...
김철원 2026년 09월 15일 -

'장윤기 봐주기 의혹' 수사팀 첫 공판.. 공소사실 부인
(앵커)여고생 살해한 장윤기를 '봐주기 수사'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 수사팀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수사팀은 수사 과정의 아쉬움은 인정하면서도, 검찰의 공소사실은 결과론적인 평가일 뿐이라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장윤기 아버지도 증인으로 채택됐는데, 앞으로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
박승환 2026년 09월 14일 -

20260915 뉴스투데이 날씨
출근길, 선선한 공기가 반가운 요즘입니다.오늘은 낮기온도 어제보다 더 낮아지면서 가을이 더 또렷해지겠는데요.일교차가 여전히 10℃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입고 벗기 쉬운 얇은 겉옷으로 체온조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오늘 하늘도 맑게 드러나있습니다. 비소식 없이 연인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고요. 미세먼...
이다솔 2026년 09월 15일 -

화순서 상수도관 누수..상가·주택 단수 피해 잇따라
그제(8) 오전 9시쯤 화순군 능주면 천덕리에서 급수공사를 하던 중 직경 300㎜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이 사고로 능주면과 한천면, 춘양면 등에 물 공급이 끊기면서 식당과 미용실 등 상가 9곳이 복구공사가 진행되는 오후 2시 30분까지 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또 같은날 저녁 6시쯤에도 화순군 동면의 한 주택가에서 노...
박승환 2026년 09월 09일 -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 완료..발굴조사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순10·19사건의 진상규명 신고에 대한 사실조사를 지난달 마무리했습니다.특별시에 따르면 여순사건 진상규명 법정기한인 10월 4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처리 2천 419건에 대한 사실조사를 모두 완료했습니다.향후 특별시는 공적 기록과 기존 자료와의 비교 대조, 현지 탐문 조사 등을 통해...
최황지 2026년 09월 13일 -

영광 돼지농장서 불... 돼지 600마리 폐사
오늘(15일) 오후 1시 25분쯤 영광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