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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첫삽 '동시에'" 검토
(앵커)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사업 속도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군공항 이전과 함께 반도체 공장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경쟁에서 속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 누가 더 빠르냐...
정용욱 2026년 07월 07일 -

'상습사기 혐의'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 장모 피소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가 지인의 돈을 상습적으로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 70대 이 모씨를 상습사기죄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고소인은 이씨가 "자신에게 코인 투자를 맡기면 큰 수익을 ...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상습사기 혐의'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 장모 피소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가 지인의 돈을 상습적으로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 70대 이 모씨를 상습사기죄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고소인은 이씨가 "자신에게 코인 투자를 맡기면 큰 수익을 ...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앵커)해남 솔라시도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반도체 대신 AI 인프라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와 넓은 산업용지로 반도체 팹 부지의 유력 후보군에 올랐던 해남 솔라시도.하지만 ...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800조 투자 오는데…석유화학 '체질 개선' 시급
(앵커)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 투자 대상지에서 비껴나 있는 전남 동부권에 새로운 돌파구로 반도체 소재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석유화학 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가 반도체 공급망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짚어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취임 직후 전남 동부권 기업인들을 만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
최황지 2026년 07월 07일 -

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2터널 화재로 전면 통제
오늘(10일) 오후 5시 10분쯤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 방향 장성2터널에서 화재가 나 해당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사고 수습을 위해 차량을 전면 통제중이라며,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안전을 위해 국도 등으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현정 2026년 07월 10일 -

[원주] 1300년 은행나무 가지 갑자기 부러져.. 이유는?
(앵커)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몰려 유명세를 타는 강원도 원주의 은행나무 가지가 갑자기 부러졌습니다.바람이 많이 분 것도 아닌데, 제법 굵은 가지가 부러지면서 귀한 나무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들면 ...
권기만 2026년 07월 06일 -

AI 17조 투자에 RE100 산단까지…서남권 산업지도 바뀐다
(앵커)광주를 중심으로 한 800조원 반도체 투자에 이어 해남 솔라시도에도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정부와 삼성전자가 17조원에 달하는 AI와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첨단산업 집적화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성전자가 밝힌 서남권 투자규모는 모두 425조원.삼성은 이 가운데 ...
신광하 2026년 07월 07일 -

"학부모 회비, 감독 월급처럼"…'깜깜이 회비' 경찰 수사
◀ 앵 커 ▶전직 여고 축구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감독이 학부모들이 낸 회비 중 일부를 마치 정기 월급처럼 챙겨왔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성적에 따른 성과금까지 따로 걷어줬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김하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김하은 2026년 07월 09일 -

잇따른 추락 사고..소규모 현장도 '안전 공백'
(앵커)조선소와 같은 대형 사업장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건설현장에서도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소규모 공사현장은 안전관리 체계가 취약해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이정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안군의 한 상가건물 옥상.노란 ‘작업중지 명령서’가 붙은 채 공사는 멈춰섰습니다.지...
이정호 202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