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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김대중, 불법 카지노 도박 확인되면 사퇴하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김대중 후보의 불법 카지노 도박 의혹에 대해사실이 확인되면 후보직을 사퇴하라고주장했습니다.이 후보는 김대중 후보가 공무 출장 중에불법 카지노 공간에 가고서도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는 것은시,도민 상식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욕이라며이같이 주장했습니다.특히 김 후보...
한신구 2026년 05월 07일 -

26조 원대 거대 금고의 서막… 통합특별시 첫 금고지기 쟁탈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금융권의 장외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거대 재정을 관리할 첫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권의 주도권 싸움을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호남권의 거...
이재원 2026년 05월 07일 -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신청
담양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공모는 앞서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역을 제외한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가운데 5곳의 지자체를 추가 선정하는 사업입니다.추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주민 1인당 월 16만원이 지급됩니다. ...
김영창 2026년 05월 04일 -

광주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 45분여만 진화
오늘(11) 오전 9시 25분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장비 27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했으며,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당국은 불이 완전히 진화되는대로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1일 -

[부산] BTS 온다..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부산 찾나
(앵커)지난해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올해 그 기록을뛰어넘을 것으로 보입니다.1분기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돌파한데다, 다음 달에는 BTS 공연까지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한국문화...
이두원 2026년 05월 07일 -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정보관리원 광주센터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은 오늘(7일) 광주에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비상계엄 관여 의혹과 관련한 이프로스 서버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특검팀은 권영빈 특검보의 현장 지휘 아래심 전 총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 입증을 위한 검찰 내부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
차현진 2026년 05월 07일 -

"선생님이 죄인인가요?"… 멈춰선 교실 밖 수업
(앵커)누구를 위한 안전이고, 무엇을 위한 책임일까요?교사들의 '책임 부담'에 가로막혀 우리 아이들의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습니다.면책권 강화 같은 대책이 나오고는 있지만 현장의 불안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입니다.멈춰 선 교실 밖 수업,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지역 학교들의 현장체험학습 시행률이매...
이재원 2026년 05월 08일 -

화장장 용역 비공개 논란.. 행정 불신 자초
(앵커)목포시 화장장 운영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정보공개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수천만 원을 들인 연구용역 결과를비공개하겠다던 목포시는 비판이 커지자 뒤늦게 공개 방침으로 돌아섰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추모공원 화장장, 승화원입니다.이곳은 수년 전 민간위탁 운영 과정에서 공금 횡령 사건이 불...
문연철 2026년 05월 04일 -

[대전] 낙엽이 친환경 '농업용 비닐'로 변신
(앵커)밭농사할 때 땅을 덮는 검은 비닐을멀칭비닐이라고 하는데요.주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데,국내 연구진이 낙엽을 활용해 땅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멀칭비닐을 개발했습니다.대전문화방송, 김지혜 기자입니다. (기자)밭작물을 재배할 때 잡초가 자라는 것을 막고,수분을 유지하기 위...
김지혜 2026년 05월 04일 -

“선수 의식불명은 운명?” 막말 체육회 간부, '꼼수 사임' 비난
(앵커)복싱 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사고 이후, 대한체육회는 의료진 배치 등 안전지침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이후 열린 대회에서도 의료진 미배치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보여주기에 그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기자)복싱대회 도중 중학생 조연호 군...
박혜진 202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