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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북한 교류 16년 만에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앵커)제주도와 북한의 교류 협력 사업이 16년 만에 다시 물꼬를 텄습니다.과거 남북 화해의 상징이었던 '제주 감귤 보내기'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한라봉 묘목과 의료기기 등이 북한 땅을 밟았는데요.현 정부 들어 지방 정부 차원의 대북 지원이 이뤄진 건이번이 처음입니다.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가 보도합니...
남민주 2026년 06월 09일 -

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전남도의회'에서 연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자들이 첫 간담회를 열고,다음 달 1일 개원과 함께 열리는 첫 임시회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첫 단추는 뀄지만출범과 동시에 처리해야 할 자치법규만 수백 건에 달해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의원들 앞에 조례안 책자...
서일영 2026년 06월 09일 -

이재명 대통령 "지방 우선 정책" 전남광주 인센티브 시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지역 균형발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집중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지역 균형을 맞춰가겠다는 건데요공공기관 2차 이전의 경우 행정통합을 한 전남광주를우선 배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지방에서 사는 게 오히려 수도권보다 더 기회가 많게 ...
정용욱 2026년 06월 08일 -

'쓰레기 바다'에 생태계 신음… '근본 대책' 절실
(앵커)남해안 곳곳이 어민들이 버린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올해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민관이 힘을 합쳐 대대적인 수거 작전에 나서고 있지만, 매년 밀려드는 쓰레기만 4천 톤에 달합니다.일회성 청소 행사를 넘어선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기자)해안가 곳곳에방치된 ...
김종태 2026년 06월 05일 -

무면허 중학생 부모 차 몰다 사고…1명 의식불명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4살 남중생이 몰던 경차가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보행섬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으며,운전한 남학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안동]누에도 스마트팜 시대..전용 사료로 연중 생산
(앵커)누에를 키우는 전통 양잠은 노동력이 많이 들고 뽕잎이 있을 때에만 가능해 산업화가 어려웠는데요전용 사료로 좁은 공간에서도 연중 내내 누에를 키울 수 있는 생산기술이 개발됐습니다.김건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누에 농장입니다. 누에의 먹이인 뽕잎을 정성껏 깔아주고 있습니다.이맘때는 푸른 뽕잎을 구하...
김건엽 2026년 06월 05일 -

"태극전사 힘내라"..광주 곳곳서 응원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오늘(12) 광주 곳곳에서 응원전이 열렸습니다.대표팀 조규성 선수의 모교인광주대학교에서는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모여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함께 보며 선수단을 응원했습니다.광주 동구도 대인동 쪽빛상담소에서 쪽방 거주민, 지역주민 등과 함께 경기를 보며취약계층...
박승환 2026년 06월 12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책임자 11명 구속영장 심사
(앵커)지난해 말 4명의 노동자가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관계자 등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했습니다.영장실질심사가 오늘(11) 법원에서 진행됩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공사가 중단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입니다.옥상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구조물이...
주지은 2026년 06월 10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책임자 11명 구속영장 심사
(앵커)지난해 말 4명의 노동자가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관계자 등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신청했습니다.영장실질심사가 내일(11) 법원에서 진행됩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공사가 중단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입니다.옥상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구조물이...
주지은 2026년 06월 10일 -

농어촌 계절근로제 '잡음'…"직접 선발·쉼터로 극복"
(앵커)농어촌의 일손 부족을 메우기 위해 도입된외국인 노동자 계절근로제,하지만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고소가 잇따르고노동자들은 무단 이탈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브로커를 배제하고 지자체가 현지에서 직접 인력을 선발하는 지역의 상생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종태 202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