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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꿀벌 '집단 폐사'...'과학'으로 극복
(앵커)꿀벌의 집단 폐사는 그 원인이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상기후입니다.고온이나 한파가 반복되는 이상기후는 월동 중인 꿀벌을 깨워 수명을 줄이는데벌들이 이런 외부환경 영향 없이 쾌적하게 겨울잠을 잘 수 있게 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창익 기잡니다.(기자)지난 2021년 겨울은 어...
이창익 2026년 03월 27일 -

국제정세 불안 경기.고용전망 동시 악화
이란 전쟁으로 국제정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경기와 고용 전망이 동시에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달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가 110.1로 전달보다 5.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경기 인식 지표의 하락 폭이 커현재 경기판단지수는 91로 전달보다 9p ...
이재원 2026년 03월 26일 -

전남광주 '통합교육' 밑그림은 누가?.. 빨라진 발걸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묻혀는 있지만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통합특별시 교육감도 선출합니다.사상 첫 '통합 교육 수장'을 뽑는 선거전도 차츰 무르익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가 7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가슴 아픈 검시" 눈물의 법정‥영아 살해 '무기징역' 구형
(앵커)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무참히 학대해 숨지게 한 비정한 부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늘 열렸습니다.법정은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는 부모를 향한 공분과, 아기의 시신을 검시했던 검사의 눈물로 가득 찼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기자)태어난 지 불과 133일.병원으로 실려 간 아기는나흘 만에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집...
박현주 2026년 03월 26일 -

국제정세 불안 경기.고용전망 동시 악화
이란 전쟁으로 국제정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경기와 고용 전망이 동시에 악화됐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달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가 110.1로 전달보다 5.6포인트 하락했습니다.특히 경기 인식 지표의 하락 폭이 커현재 경기판단지수는 91로 전달보다 9p 떨...
이재원 2026년 03월 26일 -

줄 서서 먹는 '광주의 맛'..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감
(앵커)요즘 '광주'하면 '호박인절미'를 떠올릴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SNS를 통해 입소문이 번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데,이 열기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게 할 게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평일이지만,건물 외벽을 따라 ...
박승환 2026년 03월 27일 -

[대전] 프로구단 대활약, 스포츠특별시 노린다
(앵커)지난해 대전 지역 구단인 한화이글스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활약은 눈부셨습니다.대전시는 프로구단의 인기에 힘입어'스포츠특별시'로의 도약을 공언했는데요.특히, 지역 구단들이 일으킨 흥행 돌풍은 시민 일상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시즌 지역 프로구단들은대전...
박선진 2026년 03월 25일 -

경찰,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집 압수수색..'금품수수 의혹'
경찰이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전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30) 오전 장 군수의 차녀 장 모씨의 영광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경찰은 영광군 수의계약을 대가로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장씨에게 건넸다고주장하는 사업가로부터 관련 진술을 확보한 ...
김영창 2026년 03월 30일 -

투수진 무너진 KIA…타선 활약에도 개막 2연전 완패
(앵커)KIA 타이거즈가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서 뼈아픈 연패를 당했습니다.지난해 후반기부터 발목을 잡았던 선발과 마무리 투수진의 불안이 올 시즌 초반부터 되풀이되는 모습인데요.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개막전은 6회까지 완벽했습니다.선발 투수 네일은 6이닝 동안 상대 타선에 한 점...
김영창 2026년 03월 30일 -

빌라 1m 옆 붕괴 위험 경사지…관리 대상 제외 논란
(앵커)누가 봐도 위험한 절벽인데, 지자체는 관리 기준에 못 미치는 '자연 절벽'이라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사람이 깎아 만든 흔적이 뚜렷한데도 지자체는 관리 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빌라와 불과 1m 거리.낙석이 이어지는 이 경사지는 이미 붕괴 위험 진단까지 받...
박혜진 2026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