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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변화의 파도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로.."
강기정 광주시장이"변화의 파도를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를 이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강 시장은 어제(2) 민선 8기 마지막 정례조회에서“우리 스스로를 믿고 파도를 따라가면 변화의 파도는 반드시 광주를 빛나게 할 것"이라며이같이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변화의 파도로AI·반도체·복합쇼핑몰 등 미래산업과 군공항 이전, ...
정용욱 2026년 06월 02일 -

[시사용광로]6.3 지방선거 결과 집중 분석
오늘 밤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6·3 지방선거의 최종 결과를 집중 분석합니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및 북구 첫 여성 구청장 탄생 등 지역의 주요 이슈부터 조국·한동훈 후보의 재보궐 선거 당락이 향후 정치권에 미칠 파장까지 다각도로 짚어봅니다.유권자들의 표심에 담긴 의미와 앞으...
김철원 2026년 06월 04일 -

광주 전남 당선자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선택 2026, 광주와 전남 유권자들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겼을까요.이번 6.3지방선거 우리지역 당선자 현황 선거구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주현정 2026년 06월 04일 -

"김구 선생과 광주의 인연 아시나요".. 현충일 맞은 광주백범기념관
◀ 앵 커 ▶오늘(6)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광주에 있는 백범김구선생기념관에서도 뜻깊은 추념 행사가 열렸는데요,체험을 통해 나라 사랑을 배운 그 현장을 주지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주백범기념관.현충일 맞이 특별한 해설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
주지은 2026년 06월 06일 -

'시범 삼아' 광주 아파트 8층에서 쇠구슬 발사한 7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고층에서 아래를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혐의로 7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어제(5일) 오후 7시쯤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쇠구슬 10여 발을 발사해, 80여미터 떨어진 곳에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
주지은 2026년 06월 06일 -

전남, 1분기 합계출산율 1.30명..전국 1위·출생아 15.3% 증가
전라남도의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이1.30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또한, 1분기 출생아 수도 2천5백여 명으로전년 동기 대비 15.3%나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는 지난해부터 도입한 18년간 매월 20만 원의 출생기본소득 지급과전국 최다인 7개소의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맞춤형...
김윤 2026년 05월 29일 -

광주서 순찰차 들이받고 불..다친 사람 없어
어제(2) 저녁 8시 10분 쯤광주 북구 연제지하차도 입구에 정차해 있던 순찰차를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당시 순찰차는 인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정차 중이었으며, 충돌 직후 승용차에 불이 붙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
주지은 2026년 06월 03일 -

5·18 단체, 스타벅스 본사에 항의 공문 발송
5·18 단체들이 스타벅스 본사에 공문을 보내, 역사 왜곡 마케팅 사태에 대한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개입과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오늘(1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은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준 심각한 역사 모욕 행위"라며, 마케팅 기획과 승인 경위에 대한 철저한 ...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광주·전남 총경 전보 인사.. 일선 서장 대거 교체
경찰청이 총경급 대규모 전보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광주경찰청에서도 21명의 총경급 보직이 이동해 동부서장에 배승관, 서부서장에 전병현, 남부서장에 윤주현 총경 등이 각각 보임됐습니다.전남경찰청에서도 목포서장에 장명본, 함평서장에 강기현 총경이 임명되는 등 총 14명이 새로 배치됐습니다.주로 일선 경찰서장이...
주현정 2026년 06월 06일 -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장윤기 엄벌 호소에 사회가 응답해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의 혐의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이라는 데에"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원 장관은 어제(2) SNS를 통해고 이채원 양의 부모님이 "딸의 억울함을 풀고 가해자를 엄벌에 처해달라고 강력하게 호소하셨다"며"그 처절한 외침 앞에 우리 사회는 ...
주지은 2026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