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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 한 광주경찰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을 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김 경장은 오늘(19) 새벽 3시쯤 광산구 신가동 일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도로 연석을 올라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추적에...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순천 '공론화' 확대…"갈등 확산 막을 기준 세워야"
(앵커)시민주권시대를 내세운 순천시가 쟁점 현안에 시민 참여를 보장하는 공론화 행정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오천 그린아일랜드 등 수년째 이어진 첨예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순천 동천을 따라 조성된 푸른 잔디길 오천 그린아일랜드.최근 그린아일랜드 ...
유민호 2026년 08월 17일 -

국가교육위, 광주서 AI시대 입시제도*평가 방식 토론회
AI시대에 부합하는 입시제도 개편과 공교육 혁신을 위한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국가교육위원회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공동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미래 사회를 대비한 대입 제도 방향과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이 논의됐습니다.국가교육위는 다만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대해서는 "확...
이재원 2026년 08월 20일 -

광주장애인단체, "복지관 휠체어 추락사 진상규명하라"
어제(18) 광주 북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남성이 추락사 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가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는 오늘(19)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를 단순히 개인이나 전동휠체어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최근 안전진단에...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이제명' 오기 현수막, 제주항공 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오기한 현수막 논란과 관련해 오늘(18일)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은 임윤택 의장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으며,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의 철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무안공...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영암 무화과, 올해도 성심당 '무화과시루'로
제철을 맞은 영암 무화과가 올해도 성심당의 시즌 한정 케이크로 전국 소비자들을 만납니다.'무화과시루'는 케이크 위에 영암 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린 제품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암 무화과를 활용해 출시됐습니다.영암군은 성심당을 비롯한 식품·외식기업과의 협업과 가공제품 개발 등을 통해 무화과의 소비시장과 ...
윤소영 2026년 08월 20일 -

광주 5개 구청장들 "시 전환해 재정 늘려야" 공식 건의
광주지역 구청장들이 "전남 22개 시·군과의 재정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며 5개 자치구의 일반시 전환을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에게 공식 건의했습니다.정부로부터 보통교부금 등을 직접 받는 전남 지자체와 달리, 광주시를 거쳐 지급받는 광주 자치구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정 자립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이에 광...
박승환 2026년 08월 20일 -

공사업체로부터 돈 받은 장성군 공무원들 입건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장성군 공무원 2명과 감리단장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상수도 공사업체로부터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대가성 현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장성군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은 경찰은 행정...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SOOP 김세진 감독 "목표는 우승…시스템 배구 구축하겠다"
광주 연고 프로여자배구단, SOOP(숩) 수퍼스의 초대 지휘봉을 잡은 김세진 감독이 "팀의 목표는 과감하게 '우승'"이라고 밝혔습니다.김 감독은 오늘(18)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 트레이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자배구에 대한 도전 의지가 강했다"며, "끈끈한 팀을 만들어 우리만의 시스템 배구를 구축하겠다"며 뚝...
주현정 2026년 08월 18일 -

국민의힘, "'5·18 폄훼' 이진숙 징계 검토 안해"
국민의힘은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개최로 논란이 된 이진숙 의원에 대해 현재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17) "해당 토론회는 학술행사였고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 책임당원 3...
주지은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