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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입학 정원 호남권 1위
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가 통합돼내년부터 통합 대학 체제로 신입생을 뽑습니다.조선대학교에 따르면교육부가 최근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을 승인해,조선대 내에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한단과대학인 간호대학이 출범하게 됐습니다.간호대학 입학 정원은 232명 규모로전국에서 3번째, 호남에서 1위 수준인데 ..보건의료 교...
한신구 2026년 06월 02일 -

광주지검, 배달플랫폼서 빼돌린 개인정보 유출한 30대 구속 기소
배달플랫폼 상담 외주업체의 상담사로 근무하며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린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은지난 2024년 8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2천 890건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37살 남성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유출된 개인정보 일부가 스토킹 범죄...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소금 통에 마약 숨겨 국내 유통한 30대 실형
태국에서 대량으로 구입한 마약을 소금 통 안에 숨겨 국내로 들여와 유통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장우석 부장판사는지난해 5월부터 10월 사이 태국에서 구입한3천여만 원 상당의 마약을 3차례에 걸쳐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30살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남...
박승환 2026년 06월 04일 -

한전KPS 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최근 한전KPS 직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전KPS는 회사 직원을 가장해 구매대행이나 선금 지급을 요구하고,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며 협력업체와 거래 기업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물품구매와 계약은 모두 정식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며특정...
이재원 2026년 06월 04일 -

김대중 통합시교육감 후보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개최할 것"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를 개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김 후보는2028년 G20 대한민국 개최가 확정된 이후 전남도가 전남·광주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를 할 경우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박람회는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
한신구 2026년 06월 01일 -

피의자 '청산염' 음독 사망..담당 경찰관 주의 처분
지난 4월 광주MBC 보도로 알려진 '현행범 피의자 경찰서 내 독극물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관들이 인사 처분을 받았습니다.광주경찰청은 당시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피의자의 소지품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피의자 관리 규정을 어긴 경찰관 등 3명에게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시 경찰은 "암 투병 중이라 ...
주지은 2026년 06월 01일 -

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입학 정원 호남권 1위
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가 통합돼내년부터 통합 대학 체제로 신입생을 뽑습니다.조선대학교에 따르면교육부가 최근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을 승인해,조선대 내에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한단과대학인 간호대학이 출범하게 됐습니다.간호대학 입학 정원은 232명 규모로전국에서 3번째, 호남에서 1위 수준인데 ..보건의료 교...
한신구 2026년 06월 02일 -

故 이채원 양 유족 "가해자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귀갓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이채원 양의 유족들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오늘(1) 입장문을 내고"우리 딸의 소중한 삶과 미래를 참혹하게 짓밟은 가해자 장윤기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다"라며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호남데이터청, 경제총조사 돌입… AI·로봇·스마트공장 첫 진단
호남 지역 산업 전반에 걸쳐고용과 생산,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은 오늘(1일)부터 호남 지역 90만 여개 사업체 가운데 42만 5천개를 대상으로 고용과 생산, 경영 실태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과 면접조사 두 가...
이재원 2026년 06월 01일 -

故 이채원 양 유족 "가해자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귀갓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이채원 양의 유족들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오늘(1) 입장문을 내고"우리 딸의 소중한 삶과 미래를 참혹하게 짓밟은 가해자 장윤기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다"라며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