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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저수율 소폭 상승
바닥을 보였던 전남 광주의 저수율이 어젯밤 내린 비로 상승했습니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까지 저수율이 29.2%에 불과했던 목포는 오늘 오후 59.1%까지 저수율이 올라 평년의 78%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진도 34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39.5%에서 44.6%로 올랐고 광산구 저수율도 30.9%에서 35.6%로 오...
박수인 2026년 08월 16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광복절 경축식..'지역해방'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국가기념행사인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행사가 열렸습니다.오늘(15) 낮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축식에서는 독립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광복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기렸습니다.민형배 시장은 "오랜 패배의식을 극복하고, 통합으로 얻은 자치의 힘과 초첨단 미래산업을 바탕으...
김철원 2026년 08월 15일 -

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 한 광주경찰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을 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김 경장은 오늘(19) 새벽 3시쯤 광산구 신가동 일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도로 연석을 올라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추적에...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통합시의회, “통합 우대 약속 지켜라”…공공기관 이전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통합시에 우선권을 주겠다는 정부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시의회 기획재정위원들은 오늘(20) 성명을 내고, 정부가 행정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우대를 약속한 만큼 "종전 광주·전남 2개 시도에 상응하는 이전 규모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신광하 2026년 08월 20일 -

'이제명' 오기 현수막, 제주항공 유가족 무안군의회 항의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오기한 현수막 논란과 관련해 오늘(18일) 오전 무안군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유가족 대표단은 임윤택 의장으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으며, 무안공항에 게시된 재개항 관련 현수막의 철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무안공...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광주특별시, 내일(18)부터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 실시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으로 내일(18)부터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이 실시됩니다.을지연습에는 광주특별시 공무원과 제31보병사단, 광주·전남 경찰청, 등 지역 주요기관들이 함께 하고, 광주특별시는 내일(18)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비상소집해 비상시스템 작동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모레(19) 광주송...
주지은 2026년 08월 17일 -

수협이 김 생산까지?.."무임승차" VS "어업인 보호"
(앵커)전국의 김 가공·수출업체들이 수협의 모든 김 관련 사업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 수출이 사상 최대 호황인 지금, 정작 업체들이 수협에 등을 돌린 이유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국 주산지에서 올라온 김 업계 관계자들이 수협중앙회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상생 협약에 서명했던 김기성 대표는...
서일영 2026년 08월 21일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순천대·목포대 이권 다툼 말고 통합 노력해야"
광주시민사회단체가 순천대와 목포대를 향해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통합을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어제(19) 성명서를 내고 "두 대학의 이권 다툼으로 전남지역 공공의대와 부속병원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지역민들은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게 될 것이...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고령화가 지역내총생산 증가율 매년 1.4∼1.8%p 낮춰"
전남광주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고령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가 2025년부터 2050년까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을 연평균 전남은 1.4%포인트, 광주는 1.8%포인트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특별시의회, "부시장 시민추천제 조례 무시 강행…규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부시장 시민추천제 도입을 둘러싼 집행부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집행부가 관련 조례가 개정되기도 전에 시민추천제를 강행하는 '선행정 후입법'의 잘못을 저지르고도, 끝내 절차적 하자를 인정하지 않은 채 궤변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또한 의회를 ...
김철원 2026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