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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직장 찾아가 절도 행각 일삼은 50대 집행유예
퇴사한 직장을 찾아가 절도 행각을 일삼은5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서지혜 판사는지난해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모두 4차례 전 직장에 침입해 270만 원 상당의 에어컨 등을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52살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
박승환 2026년 05월 04일 -

"세월호 폄훼 인사가 또 출마"… 유가족, 유권자 심판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참사를 폄훼하거나 진상규명을 방해한 인물들이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대거출마했다며 유권자들의 심판을 촉구했습니다.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은 어제(6) 성명을 내고전남광주특별시장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과거 방송 개입 논란을 포함해, 김진태·정진석·이진숙·김용남 후보 ...
주지은 2026년 05월 06일 -

교차로 충돌한 SUV, 옷가게로 돌진… 운전자 2명 부상
어젯밤(5) 10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교차로에서 SUV와 승용차가 충돌한 뒤, 사고 충격으로 SUV가 인근 여성 의류 매장으로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20대와 30대 남성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지만, 늦은 밤 시간이라 매장 내 손님이나 보행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조사 결과 두 운전자 ...
주지은 2026년 05월 06일 -

우원식 의장 "헌법개정안 상정 안해, 6.3 선거 개헌 국민투표 절차 중단"
우원식 국회의장이 어제 의결 정족수 미달로 투표가 불성립된 헌법 개정안을 오늘 본회의에 다시 상정하지 않고 본회의를 마쳤습니다.우 의장은 오늘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개헌안을 상정한다고 예고했지만, 본회의 직후 발언을 통해"제 간곡한 요청에도 국민의힘에서 무제한 토론을...
장유진 2026년 05월 08일 -

[광주전남 대통합, 초대 특별시장 후보를 만나다] 강은미,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 만들겠다"
(앵커)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을 만나보는 시간..오늘은 마지막 순서로정의당 강은미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강 후보는 '모든 시민이 특별해지는 노동특별시'를 만들겠다며당선되면 '노동국 신설'을 예고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정당한 대가를 받는 '노동특별시' 건설..정...
정용욱 2026년 05월 07일 -

개헌 '문턱'에서 좌절... '집단 불참' 국민의힘에 "역사의 죄인" 성토
(앵커)기대를 모았던 5.18 헌법 개정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단체로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못한 건데, 범여권과 시민사회는'의회 민주주의 포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불참...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광주소각장 부지 위장전입자 8명 기소.. 사업 원점 재검토
광주지검은 광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을 위해 조직적인 위장전입을 주도한 광주시립요양병원 이사장 등 8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가담자 4명을 기소유예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 2024년 소각장 부지 신청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을 맞추기 위해, 요양병원 기숙사 등으로 주소지를 허위 이전해 시 공무원들을 속인 혐의...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 -

최대욱, '김대중 지지' 출마 포기.. 4파전으로
초대 전남광주통합 교육감 선거가4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통합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최대욱 예비후보는오늘(12) 전남광주 통합 교육을 앞장서 추진하고초대 교육감 자격을 갖춘 김대중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며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최 예비후보의 출마 포기로초대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는강숙영·김대중·이정선·...
한신구 2026년 05월 12일 -

조국혁신당 배수진, 광주 광산을 보궐 출마
배수진 조국혁신당 전 대변인은 오늘(6)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배 전 대변인은 "18:0이라는 일당 독점의 무기력한 구도를 17:1의 건강한 경쟁구도로 전환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를 살리는 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그러면서 "검증된 실무 역량으로 호남 발전 ...
천홍희 2026년 05월 06일 -

경찰, 광주 '묻지마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여부 검토
어젯밤(5)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하고이를 제지하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24살 장모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경찰이 검토 중입니다.경찰은 내·외부 인사 등의 일정을 조율하고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이번주 내로 장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한편 경찰은 장씨에 ...
주지은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