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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 ..이미 2차례 실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몇 차례나 밝혔는데요,이미 외교부에서 2차례나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 등을 사전 답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개최 시기가 생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올...
이정희 2026년 02월 10일 -

새벽 도매시장 가보니.. 채소.과일은 맑음, 수산물.육류는 흐림
(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과, 고기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나마 다행인 건 채소와 과일값인데요.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명절 대목을 준비하는 열기로 가득한 새벽 도매시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칠흙같은 어둠에 쌓여 있는 한 도매 시장.차가운 바깥 ...
이재원 2026년 02월 10일 -

정부 무더기 반대..전남 핵심특례 31개 지키기 나서
(앵커)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특례 조항 상당수에 난색을 보이면서전남도가 핵심 특례를 대폭 줄이는 이른바 '압축 전략'으로 정부 설득에 나섰습니다.국회 행안위 심사에 지역의 핵심 요구가 얼마나 담길지 주목됩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
김윤 2026년 02월 11일 -

전남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확정.. 30년 숙원 마침표
(앵커)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국립 의과대학 설립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하면서 전남 신설 의대에 100명의 정원을 공식 배정한 건데, 정부 문서에 '전남 의대'가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다만 조기 개교에는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부가 내년도...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전기 나는 곳에 공장 짓자".. '지산지소'로 그리는 상생 지도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 갈등,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전문가들은 전기를 멀리 보내지 말고, 전기를 만드는 곳에 공장을 지으라고 조언합니다.이른바 '지산지소'를 실천하자는 겁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송전탑 갈등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해...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 -

[울산]명절 앞두고 또 '국내산 둔갑'‥ 원산지 위반 '기승'
(앵커)먹을거리 구매가 늘어나는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위반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이라고 속여서 비싼 값에 파는 가게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데요.울산문화방송 이다은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했습니다.(기자)원산지 단속반이 찾은 한 마트.고기가 보관된 냉동고 안에는 국내산과 수입산 ...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 -

침수 막으려 광주역 폐쇄?… 신안철교 재가설 방식 논란
(앵커)폭우가 쏟아질 때마다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광주 서방천 일대의 대책으로, 물길을 가로막는 신안철교를 다시 가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교각 수를 줄여 수위를 낮추겠다는 구상인데,공사 기간 광주역 열차 운행을 아예 중단하는 안이 검토되자 철도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
박승환 2026년 02월 10일 -

'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스마트 플랫폼
(앵커)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급대원이 병원마다 일일이 전화를 돌릴 필요 없이, 앱에 증상만 넣으면 치료 가능한 병원을 바로 찾아내는 시스템이 광주에 도입됐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
박승환 2026년 02월 05일 -

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어제 저녁 8시쯤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07일 -

화순 골프장 라커룸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골프장 라커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화순경찰서는 지난해 5월, 화순읍의 한 골프장에서 라커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님을 몰래 지켜본 뒤 현금과 시계 등 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피해 신고를 받고 추적해 온 경찰은 범행 10개월 만인 지난 3일 광주에서 ...
박승환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