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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채원 양 돕다 다친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 결정
광주지방검찰청 범죄신고자 구조심의위원회는 장윤기의 흉기 습격을 막으며 고 이채원 양을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에게 '범죄 신고자 구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범죄 신고자 구조금은 범죄를 방지하거나 용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 등...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경남]관외 사전투표함 이송*보관 과정 첫 공개
(앵커)부정선거 의혹 때마다 쟁점이 된 건관외 사전투표지의 이송과 보관 과정인데요.선관위가 역대 선거 최초로 관외 사전 회송용 봉투가 우체국에서 선관위로 넘어와 분류되고 투표함에 보관되는 모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MBC경남, 정영민 기자입니다. (기자)우체국 차량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함안군선거관리위원회 건...
디뉴부장 2026년 06월 02일 -

5·18 단체, 국민연금에 스타벅스 주주권 행사 촉구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5·18과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한스타벅스의 마케팅과 관련해 이마트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에 공문을 보내"스타벅스의 마케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폄훼한 반...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검색창 맨 위 믿었더니..'유사' AI앱이었다
◀ 앵 커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많이 이용하실텐데요.그런데, 최근 이들 서비스의 명칭과 로고를 교묘하게 흉내 낸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소비자가 유료 결제를 하도록 유도한 뒤 환불 요청은 외면하는 경우가 많아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구글이 ...
윤소영 2026년 06월 05일 -

무연고 뇌병변 장애인 활동가 박영길 씨 별세
장애인 탈시설과 자립생활 운동에 앞장서 온중증 뇌병변 장애인 활동가, 박영길 씨가 어제(4일) 지병 악화로 숨졌습니다.장애인 거주시설에서 25년간 지내다 지난 2014년부터 자립 생활을 해 온 박 씨는 장례를 치를 연고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지역 장애인단체와 활동가들은 직접 장례위원회를 꾸려 광주 천...
박승환 2026년 06월 05일 -

오는 7일 민형배 당선자 인수위 첫 상견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의 인수위원회 격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오는 7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센터에서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상견례에는 민 당선자를 비롯해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과 백승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대전환기획위원회는 7월 1일 출범할 전...
정용욱 2026년 06월 05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기소 0명.. 수사 결과 무력감 느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참사 1년 5개월이 지나도록 단 한 명도 구속되거나 기소되지 않았다며, 경찰의 보완 수사와 검찰의 신속한 처분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일 경찰 특별수사단의 발표는 핵심 원인인 기체 결함과 항공사 과실을 명확히 규명하지 못했다"며 "수사 동력이 약화되지 않...
주지은 2026년 06월 03일 -

광주·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격전지 효과?
(앵커)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전남과 광주가전국 최상위권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높은 사전투표율을마냥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순 없는 상황이라서내일(3) 본투표일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을 뽑는 6.3 지방선거.사전투표일 당...
정용욱 2026년 06월 01일 -

5·18 단체, 스타벅스 본사에 항의 공문 발송
5·18 단체들이 스타벅스 본사에 공문을 보내, 역사 왜곡 마케팅 사태에 대한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개입과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오늘(1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은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준 심각한 역사 모욕 행위"라며, 마케팅 기획과 승인 경위에 대한 철저한 ...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책임론·다선 피로감 넘지 못했다…목포·신안 권력 교체
(앵커)그러는가 하면 전남 서부권의 중심인 목포와 신안에서는 다선을 노리던 현직 단체장이 물갈이됐습니다.지역에서 오랜 기간 영향력을 행사해 온 현직 단체장들의 탈락이라는 점에서 정가에 던진 충격이 적지 않은데요.두 지역 모두 변화와 혁신을 선택한 유권자들의 표심이 뚜렷하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문연철 ...
문연철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