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호남을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11)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을 방문해호남을 에너지 산업 등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장 대표는 "에너지 산업은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 국가 프로젝트다"며 "광주, 전남·북이 선도하고 있는에너지 전환과 미래 산업 도전을국가 발전 전략 차원에서 지원하겠다"...
천홍희 2026년 02월 11일 -

광주 시민사회 활동가 지원 참여자 모집
광주 시민사회 지원센터는 시민사회의 공익사업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가 프로젝트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이번 지원 사업은 16명의 활동가를 선정해, 여섯 달 동안 프로젝트 실행에 필요한 400만 원씩의 활동 지원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신청 대상은 광주에 주소를 둔 비영리단체 소속 상근 활동가로, ...
박수인 2026년 02월 09일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적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구간에서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어제(11)광주도시철도 2호선 2단계 11공구 건설 현장을불시 점검한 결과,노동자 안전 통로 구분이 제대로 돼있지 않고물질안전보건자료가 규정에 맞게게시되지 않는 등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을 적발해 시정 명령을 내렸...
천홍희 2026년 02월 12일 -

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 북구청장 출마 선언
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오는 6.3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 전 의장은 "행정통합의 시대, 준비된 자치구는 도약할 수 있다"며 "연간 1조 원이 넘는 북구 예산을 주민의 삶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촘촘한 재정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홍희 2026년 02월 10일 -

코스피 5000에 광주·전남 상장사 시총 21.7% 증가
코스피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21.7% 상승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시총은 48조 7천5백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8조 7천억 여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시총이 7조원이상 증가한 것이 주요 원...
이재원 2026년 02월 10일 -

신정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안' 추가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신남방경제중심도시 조성을 담은 별도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신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법안은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 통합의 제도적 틀과 함께 천년 전라도의 역사적 정체성, 5·18 광주 정신의 계승, 신남방 경제 수도로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전남대병원, 사회공헌 봉사단 출범
전남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봉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봉사단 명칭은 ‘동행’으로기존 부서별로 진행해온 봉사활동을 하나로 통합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구성됐습니다.봉사단원들은 어제(11) 열린 발대식에서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지역민의 건강 증...
박승환 2026년 02월 11일 -

"실질 권한 달라"…광주·전남, 실질적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양 지역 국회의원들이"중앙부처의 기득권 때문에 통합 특별법 제정이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했습니다.오늘(8) 목포에서 간담회를 연 이들은 "중앙부처가 AI·에너지·농수산업 인허가권 등 핵심 특례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권한이 없...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보험금 타내려고.. 허위진단서 발급한 치과의사 벌금형
법원이 보험 사기에 이용될 것을 알면서도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치과의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부는보험설계사의 부탁을 받고 환자 7명의 치료비를 부풀려 총 6차례 허위 진단서를 작성, 4,400여만 원의 보험금이 부당 지급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치과의사 A씨에게 ...
주지은 2026년 02월 12일 -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첫 도전과제 '2028 G20' 유치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첫 도전과제로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김 지사는 민주주의 성지이자 에너지·AI·문화 중심지라는 강점을 내세워 광주와 전남이 행사를 나눠 치르는 '분산형 개최' 방안을 유치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번 선언은 "G...
주현정 202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