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전된 5.18 1 - 되돌아본 2017 5.18
(앵커) 2017년 한해는 5.18 진실규명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 해로 기록됐습니다. 대통령 탄핵과 정권교체를 거치면서 그동안의 홀대와 폄훼로 인한 상처도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전두환씨 회고록 논란 등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문제는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5.18과 관련해 ...
김철원 2017년 12월 29일 -

일방통행로 논란3 - (배경설명)일방통행 갈등..해법은?
(앵커) 앞선 보도에서 봤듯이 일방통행로 지정을 둘러싼 갈등은 어느 동네에서라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해법은 없는지 송정근 기자와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1) 송 기자.. 지정 필요성은 높아 보이는데.. 주민이나 상가들 생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 네..광주시의 의도는 좁은 도로의 차...
2017년 12월 28일 -

일방통행로 논란2 - 일방통행, 우리 동네는?
(앵커) 이같은 논란은 비단 양림동만의 일이 아닙니다. 광주 구도심이나 아파트 신축 지역 등 .. 이미 진행되고 있거나 앞으로 논란이 생겨날 곳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광산구의 한 상가 이면도로입니다. 상가를 둘러싼 폭 6미터짜리 좁은 도로는 주차된 차량과 각각 양쪽에서 들...
김철원 2017년 12월 28일 -

일방통행로 논란1 - 양림동 공사 갈등 논란
(앵커) 광주 MBC는 시청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고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동네 이야기로 뉴스를 시작합니다. 최근 들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양림동의 한 도로가 '일방통행로' 변경을 놓고 논란이 큽니다. 어찌된 일인 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기자...
송정근 2017년 12월 28일 -

시내버스사고4 - (배경설명)기다려 줄 수는 없을까
(앵커)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면 노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게 아닌가 싶은데요. 왜 그런 건지, 또 대안은 없는 지 김인정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김 기자. 아무래도 노인들의 경우는 버스에 타고 내릴 때 시간이 더 걸릴 텐데요. 시내버스 운행 시간을 짜면서 이런 건 고려하지 않나요? 답변1) 그런 것까...
윤근수 2017년 12월 27일 -

시내버스사고3 - 현장은 여전히 위험천만..
앵커) 버스업계가 재발 방지를 약속한 시간.. 현장에선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직접 시내버스를 타 봤습니다. (기자) 노인들이 자주 찾는 양동시장 인근 .. 승강장에 버스가 멈춰섭니다. 짐을 든 노인이 미처 버스계단에 다 오르기도 전에 버스가 그대로 출발합니다. (인터뷰)김기례/73세 "버...
송정근 2017년 12월 27일 -

시내버스사고2 - 고개 숙인 시내버스 "재발 방지 약속"
◀ANC▶ 이처럼 비판이 거세지자 버스업계는 결국 대시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먼저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광주시내버스 운송업체 대표와 노동조합 등 운수종사자들이 시청에 모여 고개를 숙였습니다. 비판 여론이 인 지 하루도 안돼 나온 긴급 사과입니다. 이...
2017년 12월 27일 -

시내버스사고1 - 사고 동영상과 페이스북 시청자 반응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블랙박스 영상을 먼저 보고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버스 앞문에 손이 낀 채 그대로 끌려가다 크게 다친 영상입니다. 광주MBC가 어제 시민 제보를 받고 단독 보도했던 사건이죠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동영상 조회건수가 무려 4만...
2017년 12월 27일 -

기아차 협력업체3 - (배경설명)왜 어려워졌나
(앵커) 그럼 김철원 취재기자와 함께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김철원 기자, 상황이 왜 이렇게 악화된 거죠? (답변1)------------------------------------- 협력업체들이 부품을 대는 기아자동차의 실적이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현대기아차는 2015년을 정점으로 내수와 수출의 동반 하락세가 이어지고 ...
김철원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송정근 2017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