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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과 5.18 1 - (배경설명)헌법 전문 수록 이상기류
지금부턴 오늘의 집중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뉴스에선 민주주의의 역사를 거부하고 있는 정치권의 이상 기류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헌법 전문에 '광주 정신'을 빼자는 움직임이 정치권에서 감지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지난해 5.18 기념식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당시 문재인 ...
2018년 01월 16일 -

미세먼지와 지역3 - (보강설명) 미세먼지 대처 행동요령...
(앵커) 이처럼 대책이 미흡하다 보니 내 건강은 내가 알아서 챙겨야겠죠... 우선 미세먼지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전문가로부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INT▶ 김삼철 교수/조선대 가정의학과 "우리가 말하는 감기,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 질환인 독감, 그리고 급성 부비동염, 우리가 말하는 축농증이죠.. 급성기관지...
2018년 01월 15일 -

미세먼지와 지역2 - 대기측정망도 기준 미달
(앵커) 그렇다면 광주시내 미세먼지 측정은 제대로 되고 있을까요? 측정소 한곳을 빼곤 실생활권과 동떨어진 곳에 설치돼 있어 실제 체감농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실제보다 약하게 측정되고 있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이라는 예보에 시민들은 하루종일 마음...
송정근 2018년 01월 15일 -

미세먼지와 지역1 - 서울 '비상, 광주 '평온' 왜?
(앵커) 오늘 미세먼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 겁니다. 서울에선 비상이 걸렸는데요. 실제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보다 광주가 더 높았습니다. 그런데도 광주의 분위기는 평온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난 걸까요? 먼저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주차장이 차량들로 가득 차 있습...
윤근수 2018년 01월 15일 -

광주에만 20여곳..폭설에 갇힌 사람들
◀ANC▶ 이런 한파 속에 몸이 아파도 병원조차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사흘동안 내린 폭설로 고립돼 버스도 다니지 못하는 마을 주민들을 김인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VCR▶ 하얀 눈으로 뒤덮힌 광주 외곽의 작은 마을. 폭설 속에 시내버스가 끊긴 지 며칠째라 노부부의 외출 역시 방법이 없어졌습니...
2018년 01월 12일 -

폭설..생계에도 지장
(앵커) 폭설과 한파.. 차량 통행이나 보행을 참 어렵게 하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빙판길 위에서 전개되는 서민들의 생업 활동은 고난의 연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고의 위험이나 부상의 가능성도 많은데... 악천후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의 고충을 송정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길은 미끄럽고.. 승객은 몰...
2018년 01월 12일 -

박승춘과 광주3 - 악연의 역사
(앵커멘트는 앞 부분에) (기자) 박승춘 전 보훈처장과 광주와의 악연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에서 시작됐습니다.. 2013년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국가보훈처가 불허했고 그 책임자로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박 전 처장은 제창 불허에 대한 진짜 이유를 처음엔 감추다 국회에서 속내를 드러냈습...
송정근 2018년 01월 12일 -

박승춘과 광주2 - 박승춘은 누구인가?
그렇다면 박승춘 전 보훈처장이 어떤 인물인지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박 전 처장은 역대 최장수 보훈처장이었습니다. 2011년 이명박 정부 시절에 제 28대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된 이후 지난해 5월 퇴임 때까지 6년 3개월 동안 자리를 지켰습니다.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박 전 처장은 박근혜 정부 당시 우편향 안보...
2018년 01월 12일 -

박승춘과 광주1 - '우편향 안보교육' 박승춘 검찰 출석
◀ANC▶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등으로 광주와 악연이 쌓여던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불법적으로 정치에 관여하고 관변단체 비리를 눈감아 주는 등 '우편향 안보교육'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와 5.18'을 폄훼하고 왜곡한 당사...
2018년 01월 12일 -

폭설과 사람3 - 광주에만 20여곳..폭설에 갇힌 사람들
◀ANC▶ 그래도 도심은 사정이 조금 나은 편입니다. 버스마저 끊긴 외곽 마을에는 주민들이 오도가도 못한 채 눈 속에 갇혀 지내고 있는데요.. 몸이 아파도 병원조차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하얀 눈으로 뒤덮힌 광주 외곽의 작은 마을. 폭설 속에 시내버스가 끊긴 지 며칠째라 노부부의 외출 ...
201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