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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2015년5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은 올해 광주의 빅뉴스였습니다. 덩치가 큰 만큼 기대도 크지만 걱정 또한 있습니다. 오늘은 문화전당으로 갑니다. 김인정 기자? 질문1) 전당이 꽤 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죠? ******************* (기자) 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지금 서있는 ...
2015년 12월 30일 -

되돌아본 2015년4 - 관광자원 '융*복합'
(앵커) 네, 호남선 KTX가 개통하면 남도 관광이 활성화될 거라는 기대가 많았었는데요. 적어도 담양 대나무 박람회는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여기서 배울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월부터 한달 보름동안 계속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관람객 104만 명이 몰릴 정도로 호평을 받았고 '생태도시...
한신구 2015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15년3 - 교통 혁명의 한해
(앵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교통의 일대 혁명으로 불렸습니다. 혁명이 성공적이었는 지 아니면 진행 중인 지 현장을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역에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연말인데 이용자들이 많습니까? *********** 답변1) 네 용산으로 가는 KTX가 잠시 뒤 8시 39분에 출발하는데요.. 대부분의 탑승객...
2015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2015년2 - 서민경제 크게 위축
(앵커) 올 한해 여러분의 살림살이는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전남의 경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의 올해 신규 주택시장은 활황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11월까지 광주지역 누계 주택 인허가 물량은 만 2천 4백여 가구로 작년 8천여 가구보다 50% 넘게 늘었습니다. 아파트 매...
이계상 2015년 12월 28일 -

되돌아본 2015년1 - 성장의 새 거점 빛가람혁신도시
(앵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광주 MBC 뉴스데스크는 이슈가 됐던 현장을 직접 연결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는 빛가람 혁신도시를 연결하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질문1) 지금 나가 있는 곳이 어디죠? 답변1) 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한국전력 본사 1층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현장 ...
윤근수 2015년 12월 28일 -

성탄절2 - 산타가 된 소방관들
(앵커) 불나면 달려가고, 다친 사람 구조하고... 소방관들은 평소에도 마치 산타 같은 존재들이죠. 그런데 이 분들이 오늘은 산타 복장까지 했다는데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어린이집에 매달린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4층 처마에 달린 벌...
이계상 2015년 12월 24일 -

성탄절1 - (LTE) 크리스마스 이브
(앵커) 성탄 전야,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지금 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다고 합니다. 광주 충장로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사람들이 참 많군요. (기자) 네, 지금 동구 충장로에는 연인 또는 친구끼리 무리를 지어 나온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너무 많아 줄지어 다녀야 할 정도인데요. 거...
송정근 2015년 12월 24일 -

호남정치요동2 -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이렇게 안철수 신당 쪽으로 현역 의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른 신당파들은 입장이 참 곤란해졌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고 당장 통합하자는 분도 있고, 호남에서는 경쟁하되 수도권에서 연대하자는 분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호남정치요동1 -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 다 안철수 신당으로 가겠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대표만 바뀌었지 이전과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그러면 유권자들은 또 어떤 선택을 할게 될까요?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내일(23) 탈당합니다. 김동...
김철원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4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