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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묘지·영락공원 플라스틱 조화 반입 제한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망월묘지와 영락공원에플라스틱 조화 반입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는 플라스틱 조화의 경우 재활용이 어려운데다각종 환경오염을 유발한다고 제한 조치의 배경을 설명하면서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대신 성묘객들에게 생화 6천5백 송이를소진 때까지 무료로 배부...
윤근수 2025년 01월 25일 -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설 명절 연휴 '주의'
광주지역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증가하고 있어설 명절 연휴 기간에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급성 설사와 구토 등을 유발하는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달에는 35.6%, 1월 들어서도 32.6%로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위생 ...
윤근수 2025년 01월 25일 -

참사 여객기 양쪽 엔진에서 가창오리 깃털·혈흔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의 양쪽 엔진에서가창오리의 깃털과 혈흔이 확인됐습니다.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이같이 밝히고,엔진 상태 확인과 추가 시료 채취를 위해엔진 분해 검사를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또 사고 여객기의 블랙박스 기록은관제탑으로부터 조류 활동 경고를 ...
윤근수 2025년 01월 25일 -

설 연휴에도 귀성객까지 "윤석열 파면하라"
(앵커)설 연휴가 시작되는 날에도5.18 민주광장에서는대통령 탄핵과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메아리쳤습니다.집회 참가자들은 내란 혐의를 받는 대통령과그 추종자들이 보이고 있는 최근의 행태를 성토했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매주 토요일이면 그래왔던 것처럼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
윤근수 2025년 01월 25일 -

김영록 전남지사 "무안공항 재개 10월쯤 가능"
김영록 전남지사가 무안공항의 운항 재개는4월이 아니라10월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김 지사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출연한 자리에서 로컬라이저 재설치와 안전시설 보강 등의 과정을 거치다보면무안국제공항의 재개장은 10월쯤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조기 대선을 전제로 한 자신의 역할과 거취에 대해서...
윤근수 2025년 01월 24일 -

김영록 전남지사 "무안공항 재개 10월쯤 가능"
김영록 전남지사가 무안공항의 운항 재개는4월이 아니라10월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김 지사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 출연한 자리에서 로컬라이저 재설치와 안전시설 보강 등의 과정을 거치다보면무안국제공항의 재개장은 10월쯤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조기 대선을 전제로 한 자신의 역할과 거취에 대해서...
윤근수 2025년 01월 24일 -

무역협회 "광주전남 주요 품목 수출 제약 가능성"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2025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올해 광주전남 주요 품목의수출 제약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분석했습니다.무역협회는 그 근거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과 해외 현지 생산 증가,석유제품 가격 하락 등을 꼽았습니다.한편 지난해 광주 전남의 수출액은 반도체와 석유제품의 수출 부...
윤근수 2025년 01월 23일 -

시사용광로, '탄핵 정국 속 김영록 지사는?'
잠시 뒤 9시부터 생방송되는광주MBC 시사용광로에는김영록 전남지사가 출연합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 상황과국립의대 추진 상황,그리고 민생 경제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특히 12.3 내란 사태와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김 지사가 잇따라 내놓고 있는 비판적 입장의 배경에 대해...
윤근수 2025년 01월 23일 -

"임금 체불 생지옥입니다"...그룹 회장은 '모르쇠'
(앵커)광주에도 여러 사업장을 둔 대유위니아그룹은천억 원 안팎의 임금과 퇴직금을주지 않고 있습니다.당연히 받아야 할 대가를 받지 못한 노동자들은고통 속에 시름하고 있는데요.그룹 회장은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도 않았고,국회 청문회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경영난 때문에 법정...
윤근수 2025년 01월 21일 -

"임금 체불 생지옥입니다"...그룹 회장은 '모르쇠'
(앵커)광주에도 여러 사업장을 둔 대유위니아그룹은천억 원 안팎의 임금과 퇴직금을주지 않고 있습니다.당연히 받아야 할 대가를 받지 못한 노동자들은고통 속에 시름하고 있는데요.그룹 회장은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도 않았고,국회 청문회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경영난 때문에 법정관...
윤근수 202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