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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온] 김도영 "40홈런-40도루 자신있다"
(앵커)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바라는 기아 타이거즈가미국 전지훈련을 오늘 (17) 끝내고오는 20일부터는 일본에서 실전 훈련에 들어갑니다.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김도영 선수를 미국 전지훈련 캠프에서 만나올 시즌 각오와 전망을 들어봤습니다. (질문 1) 전지훈련 캠프가 한창인데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나요?(답...
한신구 2025년 02월 12일 -

KIA, '압도하라! V13 Always KIA TIGERS' 캐치프레이즈 확정
기아 타이거즈가 2025년도 캐치프레이즈를 '압도하라! V13 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습니다.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이번 캐치프레이즈에타이거즈 선수단과 프런트 등 모든 구성원이팬과 하나되어 V13과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자는 목표 의식과 방향성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또 KBO리그 최다 우승팀의 자부심을 V13...
한신구 2025년 02월 13일 -

[인터뷰온] 이범호 감독 "V13 자신있다"
(앵커)그렇다면 올 시즌 13번째 우승을 진두지휘하는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감독의 각오와 시즌 구상을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기자)네 감독님 안녕하세요- 이범호 : 네 안녕하십니까? 기아 타이어스 감독 이범호입니다.(질문1) 지난 23일부터 전지훈련을 시작하셨는데 이번 캠프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다면 어느 ...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이제는 왕조다
(앵커)정상을 지키기가 오르는 것보다 힘들다.이 말처럼 최근 몇 년동안2년 연속 우승을 일궈낸 팀들은 없었는데요.기아 타이거즈 전지훈련 기획보도,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2년 연속 통합 우승으로 왕조 건설을 꿈꾸는선수단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받고 .. 또 받고... 연결플레이까지.....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이제는 왕조다
(앵커)정상을 지키기가 오르는 것보다 힘들다.이 말처럼 최근 몇 년동안2년 연속 우승을 일궈낸 팀들은 없었는데요.기아 타이거즈 전지훈련 기획보도,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2년 연속 통합 우승으로 왕조 건설을 꿈꾸는선수단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받고 .. 또 받고... 연결플레이까지.....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올 시즌 기대하세요"
(앵커)기아 타이거즈의 미국 전지훈련 기획보도,오늘은 올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신인과 유망주,그리고 FA 등으로 동기부여가 확실한 선수들의 당찬 각오를 들어보겠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지난해 기아 타이거즈에 지명받은 김태형 ..150㎞를 넘나드는 강속구에 다양한 변화구,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춘 투...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마무리는 누구?.. 'JJJ 트리오' 재구축
(앵커)올 시즌에도 승리의 보증 수표인 뒷문을 확실하게 걸어잠글 수 있을까?2년 연속 통합 우승을 위해기아 타이거즈가 해결해야 할 과제의 하난데..조상우 선수를 영입하면서불펜 'JJJ 트리오' 재구성에 들어갔습니다.'최강 불펜' 조합으로경기 막바지 팬들의 조바심을 없앨 수 있을까요?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30홈런 트리오? .. 최강의 중심타선 구축
(앵커)올 시즌 기아 타이거즈는리그 최강의 중심 타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받고 있습니다.지난해 리그를 씹어먹은 김도영에새 외인 위즈덤, 그리고 건강한 나성범까지..안 그래도 강력한 타선에강력한 힘을 갖춘 중심 타선이 마련된 겁니다.26년 만에 30홈런 트리오 배출과 함께홈런왕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30홈런 트리오? .. 최강의 중심타선 구축
(앵커)올 시즌 기아 타이거즈는리그 최강의 중심 타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받고 있습니다.지난해 리그를 씹어먹은 김도영에새 외인 위즈덤, 그리고 건강한 나성범까지..안 그래도 강력한 타선에강력한 힘을 갖춘 중심 타선이 마련된 겁니다.26년 만에 30홈런 트리오 배출과 함께홈런왕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2025년 02월 06일 -

선발진 '무한경쟁'.. '경쟁은 기본'
(앵커)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의 생생한 전지훈련 모습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오늘은 선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국내 선발 투수 후보들을 살펴보겠는데요.전직 메이저리거인 박찬호 선수가기아 캠프를 깜작 방문해원 포인트 레슨을 하기도 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이제 37살의 노장.. 그...
한신구 202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