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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트 오를랑 비엔날레 30주년 기념전
(앵커)행위예술의 거장 생트 오를랑이 광주비엔날레 30주년을 기념해 광주에서 특벌전을 열었습니다.오를랑은 이번 전시에서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향한 메시지를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북극곰을 여성의 얼굴을 한 로...
박수인 2024년 09월 11일 -

광주비엔날레 본전시 연휴 정상 개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본전시는 추석 연휴 동안 정상 개관합니다.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추석 연휴 닷새 동안 용봉동 전시관과 양림동에서 진행되는 본전시를 정상 개관합니다.또 관람객이 전시장을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용봉동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과 터미널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박수인 2024년 09월 14일 -

전대·조대 의대 수시 경쟁률 큰폭 상승
의대 정원 확대의 영향으로 전남대와 조선대의 의대 수시모집 경쟁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전남대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의학과 학생부교과 전형 경쟁률은 7.86대 1로, 지난해 4.09대 1보다 크게 상승했습니다.조선대 의예과 학생부교과 경쟁률도 15.5대 1로, 지난해 13.7대 1보다 올...
박수인 2024년 09월 14일 -

양림동 '마을이 미술관'
(앵커)광주의 근대역사문화를 간직한 양림동은 광주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미술관으로 변신했습니다.비엔날레 전시가 마을 곳곳에서 열리고 있고 주민들의 만든 골목 비엔날레도 함께 펼져지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북극의 소수 민족인 이누이트족의 삶의 공간을 보여주는 드로잉 작품이 눈처럼 흰 벽...
박수인 2024년 09월 11일 -

가을 폭염 온열질환 사망 잇따라
9월에도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13일) 오후 5시쯤 장흥군 관산읍에서 34살 A씨가 벌초를 한 뒤 탈수와 심정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지난 10일에도 신안에서 8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지는 등 9월에만 전남에서 2명...
박수인 2024년 09월 14일 -

고속도로 원활, 내일 오전 귀성 절정
낮 동안 심한 혼잡을 보였던 고속도로는 날이 저물면서 막힘없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저녁 8시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려, 평소와 다름없이 소통이 잘 되고 있습니다.귀성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때는 내일 오전 10시 무렵...
박수인 2024년 09월 14일 -

홍어 식문화 등 미래 무형유산 육성 대상 선정
전남의 삭힌 홍어 전승과 김 풍작 기원제 전승 사업이 정부의 무형유산 육성 대상에 선정됐습니다.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 미래 무형유산 육성 대상 25개 사업에 나주의 삭힌 홍어 식문화 기록화 사업과 해남지역 농악인 '군고 문화' 가치 발굴, 광양의 김 풍작 기원제인 '용지 큰 줄다리기', 진도의 ...
박수인 2024년 09월 13일 -

2024 임방울국악제 대상에 정은혜 명창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제32회 임방울 국악제에서 정은혜 명창이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정은혜 명창은 그제(9) 폐막한 올해 임방울 국악제 본선 경연에서 판소리 춘향가 중 '방 안 이별' 대목을 불러 대통령상과 상금 4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명창부 최우수상은 김윤아 명창이, 농악 대상은 '빛...
박수인 2024년 09월 10일 -

[한걸음더]②서른살 광주비엔날레의 과제
(앵커)광주비엔날레가 걸어 온 지난 30년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새로운 30년사를 쓰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이어서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하루 뒤 망월동 민주열사묘역에서는 광주 미술인들의 통일미술제가 열렸습니다.관제 성격인 ...
박수인 2024년 09월 05일 -

[한걸음더]①서른살 광주비엔날레의 성과
(앵커)광주비엔날레는 예향 광주의 역량과 5.18 광주정신을 문화적 가치로 승화시킨다는 취지로 지난 1995년 창설됐습니다.오늘 [한걸음 더 집중취재]에서는 광주비엔날레가 걸어온 지난 30년을 되돌아봅니다.먼저, 광주비엔날레가 이룬 성과를 임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암울했던 80년대를 견뎌낸 광주에는 뭔가가 ...
박수인 202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