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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시재생뉴딜 공모‘전국 최다’선정
전라남도가 올해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14곳이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4천63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여수의 자존심 플렉스, 국동과 순천의 미세먼지 안심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광양의 광영 스포츠 콤플렉스 등 14곳이 도시재생뉴들 사업대상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원도...
최우식 2020년 12월 22일 -

전남경찰, 직원 간 사건문의 금지제도 시행
경찰이 직원들간 사건에 대해 문의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경찰 반부패 종합대책의 세부 추진과제로 내부 직원이 담당 수사관이나 부서장 등에게 사건에 대해 문의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이를 어기고 사건문의를 한 경찰관은 청문감사를 통해 '사건 청탁' 등이 확인될 경우 직무고발이나 중징계에 처해...
김안수 2020년 12월 22일 -

서구, '불법주정차 단속 무마 의혹' 진상 파악 나서
공무직 공무원들이 불법 주정차 단속 자료를 임의 삭제한 것과 관련해 광주 서구가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서구 감사담당관실은 주정차 단속 주무부서인 교통지도과로부터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의 주정차 위반 단속 자료를 넘겨받아 구의원 등이 과태료 면제 혜택을 누렸는지 여부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현 2020년 12월 22일 -

목포수협, 올해 위판고 2천억원 돌파 '전국 1위'
목포수협이 올해 위판고 2천억원을 돌파해 설립 84년 만에 전국 91개 수협 가운데 위판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코로나19와 해양환경 오염 등으로 인한 전국 수협 위판고 감소에도 외지 어선 유치와 위판 제도 개선으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연말까지 위판고 총액이 2천 50억원에 달할 것으로 ...
김안수 2020년 12월 22일 -

사립학교법 위반 등 사립대학*법인 11곳 고발
학벌없는 사회를 위하 시민모임은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광주전남지역 사립대학과 법인 11곳을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된 대학이나 법인은 교육부 감사 과정에서 회계 부정이나 교비 횡령 등의 위법 사실이 적발됐던 곳입니다. 시민모임은 교육부가 사립대학에 대한 감사 처분을 하고도 고발하거나 ...
윤근수 2020년 12월 22일 -

기아차 임단협 잠정 합의..29일 찬반 투표
기아자동차 노사가 임금 단체 협약 협상을 통해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노사는 최대 쟁점이었던 '잔업 30분 복원'을 '25분 복원' 수준에서 합의하고 기본급은 동결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합의안에 대해 오는 29일 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과반수가 동의하면 최종 가결될 예정...
이계상 2020년 12월 22일 -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쌀 450
연말을 맞아 동광주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450가마를 독거노인과 우선 돌봄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며 이웃간 온정을 나눴습니다. 좀도리는 식량이 귀하던 시절 제사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둔 항아리를 말하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 전통을...
조현성 2020년 12월 22일 -

광주FC 신임 감독에 김호영 전 FC서울 감독대행
광주FC 신임 감독에 김호영 전 FC서울 감독대행이 선임됐습니다. 김호영 신임 감독은 금호고와 동국대를 나와 일화와 전북에서 선수로 활동했고, 강원FC 감독과 FC서울 감독대행을 지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사정을 잘 알고, 선수단을 조기에 안정시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최근 사의를 표명한...
윤근수 2020년 12월 22일 -

광주 상무지구 일원, 도심 융합특구 지정
광주 상무지구 일원이 삶과 일, 여가가 어우러지는 도심융합특구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 심의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보고를 거쳐 상무지구 김대중컨벤션센터 근처 85만 제곱미터 부지가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심융합특구는 수도권을 제외한 5개 광역시 도심에 ...
이계상 2020년 12월 22일 -

5.18 계엄군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변경
국방부가 5.18 당시 사망한 계엄군을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조치는 5.18 민주화운동을 적과의 교전이나 무장 폭동으로 규정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입니다. 국방부는 또 재심사를 통해 '폭도 총에 맞아 사망'으로 구분됐던 계엄군 18명 가운데 10명은 오인 사격, 5명은 시위대...
윤근수 2020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