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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거둬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733억원의 당기 순이익과 232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체 비율은 0.42%로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고, BIS 자기자본비율은 16.02%로 자본 적정성도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
이재원 2020년 02월 12일 -

신설 법인..전국은 최대 광주.전남은 감소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광주.전남 신설법인은 감소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는 전년보다 6.7% 증가한 10만 9천여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광주는 전년보다 1% 하락한 3677개의 법인이 신설됐고, 전남은 1.2%가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
이재원 2020년 02월 12일 -

여수 소리도 해상 연료유 3천t 실은 유조선서 불
오늘(11) 오전 10시쯤 발전용 연료유 3천톤을 싣고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해경 경비함정 13척과 소방정 1척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ㅗ 유조선 승선원 11명은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상...
강서영 2020년 02월 12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조리원 정수 일방 축소 규탄"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는 학교 급식 조리원 정수를 광주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축소했다며 이는 비정규직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노사전문가협의회의 논의를 거쳐 올해 급식 보조 인력을 천2백56명으로 늘리기로 합의해 놓고, 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정수를 45명 줄였다며 합의 내용을 이행하라고 요구했습...
윤근수 2020년 02월 12일 -

광주 대표도서관, 세르비아 건축가 작품 당선
옛 상무소각장에 건립될 광주 대표도서관의 설계 당선작이 발표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표면 아래 공간과 소각장을 연결하는 브릿지를 다양한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 설계한 세르비아 건축가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작품은 기존 시설물과 연계한 통합 이미지를 창출하고 주변 환경과도 조화를 이룬 점이...
송정근 2020년 02월 12일 -

2호선 공사장서 유적..공사 변동?
(앵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구간에서 고대 유적이 나왔습니다. 조금 더 조사해봐야겠지만 문화재로서 가치가 크다면 공사 계획을 수정해야 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차량 기지가 들어설 서구 유촌동 일대입니다. 공사 현장 군데 군데가 네모낳게 파여 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땅에 문...
송정근 2020년 02월 12일 -

끊이지 않는 성매매..광주만 3백여개
(앵커) 2004년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성매매는 줄지 않았고 오히려 신종*변종 업소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실태는 어떤지, 또 경찰은 제대로 단속하고 있는지, 연속보도를 통해 집중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성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현장을, 우종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기자) (스탠드업) ...
우종훈 2020년 02월 12일 -

전략공천 반대..경선 과열 주의
(앵커) 민주당의 후보 공천이 임박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략공천을 둘러싸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대상으로 거론된 선거구에서는 전략공천 "해라" "말아라" 찬반 주장이 충돌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동남을 지역 지방의원들이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총선 후보를 선정해야한다고...
이계상 2020년 02월 12일 -

중국 유학생, 빨리 와도 늦게 와도 걱정
(앵커)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지역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잠복기와 격리 기간을 감안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을 2주일 연기했지만 늦춰진 일정에 맞춰 유학생들이 늦게 들어올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빨리 들어오는 것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전...
윤근수 2020년 02월 12일 -

지역 확진자 3명, 코로나19 검사 모두'음성'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 19로 확진된 첫 환자가 나왔을 당시 이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외부로 유출한 사람은 광주시장의 비서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비서관을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첫 확진자를 포함해 광주 전남의 확진자 3명은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1차 바이러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
남궁욱 2020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