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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 봇물
(앵커) 21대 총선이 100일도 남지 않게 되면서 출마를 예정하고 있는 후보자들의 출판 기념회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거일이 90일 남게되는 오는 15일 이후로는 출판 기념회를 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고졸 출신 여성으로는 최초의 삼성전자 임원 타이틀을 달고 있는 양향자 전 더불어 민주...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정남진 장흥농협, 올해 표고버섯 수출 목표 200억
정남진 장흥농협이 올해 표고버섯 수출을 2백만 불로 잡았습니다. 정남진 장흥농협은 15만 달러 규모의 표고버섯을 최근 선적하면서 올해 수출을 시작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 미국 등지로 버섯을 비롯해 참다래, 가공식품 등을 수출해 올해 2백만 달러 수출에 도전합니다. 장흥농협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표고버섯 수출...
양현승 2020년 01월 11일 -

목포해경, 설 연휴기간 해상 안전관리
해경이 설 연휴기간 해상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목포해경은 설 연휴기간 도서지역 귀성객 등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유도선 사업장 15곳에 경찰관을 배치해 과승, 음주운항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또 기상악화 시 신속한 출항통제와 함께 위급상황에 따른 긴급 구조작업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김안수 2020년 01월 11일 -

광주에 양학선 선수 기념 공간 조성
우리나라 최초의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를 기념하는 공간이 광주에 마련됩니다. 광주 서구는 올해 말까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양학선 선수가 학창 시절 살았던 62 제곱미터 규모의 판잣집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매입한 주택을 리모델링해 기념관으로 만들고, 인근 골목길에 조형물도 세우는 등 골목길 활...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13일부터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 시작
오는 13일부터 사과, 배, 떫은감 등을 시작으로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가 이뤄집니다. 기존 62개 보험 품목에 더해 올해는 나주의 팥, 신안의 시금치, 해남과 보성의 보리 등 5개 품목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올해부터는 과거 특보만으로 인정됐던 폭염피해를 실제 관측온도를 따져 인정하기로 했고, 겨울철 피해 보...
양현승 2020년 01월 11일 -

영산강·섬진강 환경 지킴이 모집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영산강·섬진강의 수질보전 감시활동에 나설 환경 지킴이를 채용합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모두 40명으로 영산강과 섬진강 유역의 환경오염행위를 감시·계도하고, 하천변 정화활동과 실태 조사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정부의 소득보조형 직접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환경 지킴이로 채용되면...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시민의 힘으로 검찰 개혁' 토크쇼
시민들의 힘에 의한 개혁을 모색해보는 행사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은 오는 15일 전남대학교에서 '시민의 힘으로 철저한 검찰개혁'이라는 주제로 토크쇼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수처법 통과 통과 이후 검찰개혁의 전망과 검찰권 오남용 사례, 검찰개혁을 위한 시민 참여...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전남, 지역화폐 올해 2천500억원 발행
올해 전남 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화폐가 지난해보다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 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지역 화폐의 발행 규모는 2천 5백억여원으로 지난해 1108억에서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지역 화폐로 지급됨에 따...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나주 사무용품 제조 공장서 유해화화학물질 유출
오늘(11) 오전 5시 3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사무용품 제조 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아크릴아미드가 포함된 점착제 50kg이 흘러내려 자체 안전관리반이 이를 모두 제거하고 4시간쯤 뒤 소방 등에 신고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과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점착제가 배관에서 흘러내렸다는 진술을 토대...
우종훈 2020년 01월 11일 -

대학 국제 연구교류 강화
학생 인구 감소 등으로 지역 대학들이 우수학생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학들의 대책도 다양한데요, 해외 대학들과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역량을 극대화하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중국 3대 이공계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후난대학교에 호남대 학생과 교수 5...
박수인 202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