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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광주시가 내년에 AI, 즉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 호남을 교두보로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거듭나겠다는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갖고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 전남의 한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십년 넘도록 악취와 소음은 물론...
박수인 2019년 12월 30일 -

전남지역 소상공인 39.6% '사업장 소유'
전남지역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4명은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는 소상공인 비율은 전남이 39.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나머지 60.4%는 사업장을 임차해 영업활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사업장 임차하는...
문형철 2019년 12월 29일 -

전남도, 로컬푸드 직매장 전국 최다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서 전남에서 여수농협, 여수원예농협 등 7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은 중.소농이 생산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농협, 농업법인에 건축.토목공사, 간판, 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
김주희 2019년 12월 29일 -

전남도민 절반 '소속감과 자부심'..2인 가구 최다
전라남도가 도민의 생활상과 정책 요구사항 등 2천19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남도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은 일년 전보다 2.4%p 오른 5 0.9%로 4년 연속 증가했으며 전남지역 가구 가운데 2인 가구가 32.2%, 1인 가구가 31.4%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또 희망하는 노후 생...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전남노동권익센터 다음달 개소
비정규직 노동센터와 청소년 노동인권센터가 통합돼 전남노동권익센터로 다음달 출범합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상담과 법률 구제 지원은 물론 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지원사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센터 사무실은 남악에, 분소 한 곳이 순천에 각각 문을 열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광주시,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광주시가 겨울방학 기간인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합니다. 대상 아동은 1만 5천여명으로, 급식 카드 이용업체로 지정된 일반 음식점과 지역 아동센터 등 1천 6백여곳에서 식사 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급식 지원 단가를 4천 5백원에서 5천원으로 인상했으며, 담당 공무원과 이웃 등을 통...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 -

새해부터 김치 절임류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새해부터 김치와 절임류에 쓰이는 소금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합니다. 지금까지는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해 소금 원산지는 알기 어려웠고 중국산 등이 그 자리를 채워왔습니다. 이번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로 국산 천일염의 판로 확대와 소...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광주시 제도와 시책 20건 내년부터 달라져
복지와 경제 등 5개 분야 20건의 광주시 제도와 시책이 내년부터 새로 시행되거나 달라집니다. 광주시는 내년 1월부터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의 차액 보육료를 시 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고, 모든 출산 가정에 지급하는 출산용품 지급액을 10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6개 노인돌봄사업을 통합*개...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 -

경자년 쥐 관련 지명 전남 최다..25개
내년 경자년 쥐의 해를 맞아 전라남도가 지명을 조사한 결과 쥐와 관련된 지명이 전국 64개 가운데 전남이 25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름별로는 쥐섬이란 이름이 신안 증도면 쥐섬을 비롯해 4개로 가장 많았고 두 섬이 마주보는 게 쥐를 닮았다는 지도읍 큰쥐섬과 작은쥐섬, 아홉마리 쥐가 모여드는 형국인 ...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아파트 신축 일조권 침해' 원고 일부 승소
법원이 아파트 재개발 사업으로 일조권을 침해 당했다며 건설사와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은 사업조합 아파트 신축 뒤 하루 일조시간이 4시간 미만으로 감소했다는 원고들의 주장에 대해 사회 통념상 받아 들일 수 있는 한도를 넘는 일조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원...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